마스터나 플레이어나 서로 재미있으려고 하는 취미아님?
플레이어들이 보통 함정은 재미없어하더라! 나도 별 재미없어서 안 넣게 되더라!
라는 글 보고
알빠노? 내가 함정 넣겠다는데 플레이어들 납득시켜야됨?
난 플레이어들이 좆대로 해도 참아야 되는데 왜 이거 가지고 지랄함?
이런 반응이 나올 정도면 왜 계속 붙잡고 있는 거임?
마스터나 플레이어나 서로 재미있으려고 하는 취미아님?
플레이어들이 보통 함정은 재미없어하더라! 나도 별 재미없어서 안 넣게 되더라!
라는 글 보고
알빠노? 내가 함정 넣겠다는데 플레이어들 납득시켜야됨?
난 플레이어들이 좆대로 해도 참아야 되는데 왜 이거 가지고 지랄함?
이런 반응이 나올 정도면 왜 계속 붙잡고 있는 거임?
그야 생산적인 애기로 흘러갈거면 애초에 턀갤을 안 오지
서로 재미있으려고 하는 취미인데 왜 내 재미를 희생시켜서 나머지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ㅋㅋ 서로 재미있고 싶은거에 마스터는 안 껴있는건가? 서로 재미있고 싶으면 재미없어하지 말고 함정도 즐겨 시발 마스터가 하는일과 플레이어가 하는일의 비율 차이가 압도적인데 그런거 하나 배려못하는게 서로 즐거운거임?
내 재미를 희생시켜서 나머지를 만족시킨다 >> 이렇게 생각할 정도면 왜 꾸역꾸역 마스터링하고 있냐 이거지ㅋㅋ 누가 칼들고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왜 마스터와 플레이어 서로 재밌으려면 함정도 즐겨야 함...? 마스터는 플레이어가 함정에 빠져서 피해를 입거나 뭔가를 소모하는걸 보는게 재미있음...? 파티가 승승장구하며 영웅으로써 성장하는게 마스터가 재미를 희생시켜야 만들 수 있는 장면임? (티알뉴비라진짜모름)
223 게이야 ㅋㅋ 물자는 소모하라고 있는 거고, 마스터는 물자를 소모하게 해야함. 함정음 그 방법 중 하나고. 황금 고블린처럼 물자를 쳐 끌어안고 평생 안 쓰면 재밌냐? 그리고 pc를 승승장구하게 만들어주려면 마스터가 존나 맛깔나게 져줘야 하는데, 그게 어떻게 매번 재밌냐? 마스터는 맨날 판 깔아주고 져주면서 박수까지 쳐주는데
그거 하나 못 즐겨줘서 피드백이랍시고 앰창난 소리 하는게 맞는거냐? (진짜모름)
가끔가다보면 마스터는 사람 아닌줄아는 애가 있어
그리고 눈깔이 아주 편파적이시네요 인생 살기 참 편하시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애들이랑 왜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면서 같이 하는 거임? 진짜 모름
재미있게 하다가도 지네 재미있는 것만 하려는 새끼들 보면 의욕 떨어지는건 당연한 일 아님?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진짜 모름
진지빨 거면 팀챗에서 @everyone을 치고 말지 새끼야 ㅋㅋ 턀갤에 생산적인 얘기 하러 온다고 믿는 거임?
그런 것치곤 화가 많이 난 친구들이 보이니까ㅋㅋㅋ
그거 화내는 컨셉 잡다가 진짜 화가 나버린 친구들임 ㅋㅋㅋ 자기도 모르게 본말전도로 화내버린 거라 진심은 아닐 공산이 큼
이런 새끼들 때문에 마스터가 더 희귀한거임
마스터가 알빠노 해도 겜 잘만굴러가는데?
오히려 오냐오냐만 존나 해주다 터진 팀은 많이봄
정상적인 팀 있는사람이면 이지랄 안함 그냥 허구의 병신PL, 상상속의 라그나 두들겨패면 개추치트키니까 그렇지 얼굴 시뻘개져서 왁왁 악지르는 놈들 분명 자기가 말하는 이상한 플레이어 겪어본 적도 없고, 마스터링 경험이 있는지조차 의문이다 구인할때 간단한 질답, 캐메 해온거 확인 한번씩만 해봐도 정상인인지 빌런인지 감 잡히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플레이어를 모집했길래 맨날 너희는 마스터한테 개지랄하면서 어쩌구저쩌구~ 로 성내는지 궁금하긴 하다
디씨가 다 그렇긴하지만 허수아비 패는 친구들이 많이 보이지
이게 맞지
애초에 정상적인 팀이 있으면 턀갤에 글을 쌀 이유가 없지. 고정팀 있는 사람들에게 탈갤썰은 소파에 누워서 TV 틀어놓고 보는 사파리 야생 다큐멘터리같은 것임. '세상에 저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구경하는 용도지
'마스터는 PC들의 팬이라고 생각하거나, 실제 팬으로써 마스터링을 해야 한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 나도 마스터링 하면서 파티가 던전 깨고 존나 센 보스 어찌저찌 이기는거 보면 뽕차면서 기분좋고 뭔가 손해보면 영 마음이 찝찝한 느낌이라 불쾌감을 줄만한 요소, 특히 기습이나 함정은 최대한 대응의 여지를 주거나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절했는데. 가끔 턀갤 보면 플레이어들과 싸우려는 듯한 애들이 있어서 좀 안타깝다. 그러면 결국 엔딩 보는 것보다 언젠가 누가 세션 탈주하는게 더 빨랐던 것 같거든.
말마따나 마스터-플레이어는 경쟁자가 아니라 같이 이야기를 만들며 즐기는 협력관계라고 생각함. 한 쪽을 이겨먹으려고 하거나 내가 참아준다는 식으로 가면 좋은 결말이 나올 수가 없을 텐데 참...
난 저런 병신 몇번 봤는데 다 짜르고 가니까 편하더라
시발 말이냐 방구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