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긴 한데 특정 공간에 제약되어 있는게 아니라 pc가 그걸로 몹들에게 개짓거리 할 수 있어야 재밌음


가령 특정 물건을 지니고있는 크리쳐에게 달려드는 구르는 바위 함정을 냈었는데, 이 전투 내내 몹들과 pc들이 서로 그 물건을 바톤터치 하기 위해 술레잡기하다가 결국 구르는 바위 턴이 왔을때 바톤을 들고있던 고블린이 떡갈비 되어버린적이 있음


이때 반응 오졌음


그래서 기본적으로, 옛날의 아다다 시절 고양이 마리오 류 함정은 이젠 인기가 없고, 쓸거면 함정 대신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기믹"이라 생각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