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시콜콜 이러쿵저러쿵 다 때놓고 나도 내가 하는 룰이 개병신씹마이너룰이라 항상 내가 마스터 하지만 구인하면 매번 사람온다, 근데 마스터 하라고 하면 아무도 안해.
댄디라고 다른가? 그것도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플레이어를 하고 싶어하지 마스터를 안 하고싶어함. 왜? 플레이어가 신경쓸게 훨씬 적으니까. 마스터보다 신경쓸게 절반도 안 되는데도 세션 유기하는 새끼도 많은데 마스터는 하고 싶겠음?
결국 티알판은 1~2명의 마스터와 10명의 플레이어로 돌아가는 구조임. 난 세션 진행하면서 병신같은 새끼 있으면 안 내버려두고 바로 컷함. 꼭 수동적인 공격성 표출하는 새끼 있거든, 남들 다 rp하는데 지 안 띄워준다고 '아무도 ㅇㅇ를 신경쓰지 않지만 ㅇㅇ는 아랑곳 않고 술을 마십니다' 이딴 좆병신같은 rp하는 새끼들 세션에 냅둬봐야 좋을일이 없음.
그런애 없어도 세션 참가하겠다는 사람은 차고 넘친다. 병신 있으면 그래도 내가 좀 참으면... 이런 생각 하지말고 그냥 잘라라. 나 재미있으라고 세션 돌리지 봉사정신으로 돌리는 것도 아니잖음
댄디라고 다른가? 그것도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플레이어를 하고 싶어하지 마스터를 안 하고싶어함. 왜? 플레이어가 신경쓸게 훨씬 적으니까. 마스터보다 신경쓸게 절반도 안 되는데도 세션 유기하는 새끼도 많은데 마스터는 하고 싶겠음?
결국 티알판은 1~2명의 마스터와 10명의 플레이어로 돌아가는 구조임. 난 세션 진행하면서 병신같은 새끼 있으면 안 내버려두고 바로 컷함. 꼭 수동적인 공격성 표출하는 새끼 있거든, 남들 다 rp하는데 지 안 띄워준다고 '아무도 ㅇㅇ를 신경쓰지 않지만 ㅇㅇ는 아랑곳 않고 술을 마십니다' 이딴 좆병신같은 rp하는 새끼들 세션에 냅둬봐야 좋을일이 없음.
그런애 없어도 세션 참가하겠다는 사람은 차고 넘친다. 병신 있으면 그래도 내가 좀 참으면... 이런 생각 하지말고 그냥 잘라라. 나 재미있으라고 세션 돌리지 봉사정신으로 돌리는 것도 아니잖음
맞말추
솔직히 없긴해
공감 마스터도 결국 자기 재미를 위해 하는건데 마치 플레이어를 즐겁게만들어주는게 마스터의 절대적인 의무인양 자기 재미 조금만 침범하면 떼쓰는것들이 진짜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