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속도가 많았기도 하고, 반격때문인 것 같기도 한데내 턴 그냥 넘어가서 존나 ?? ??? 물음표만 띄우면서 당황하니까그제야 다들 떠올리더라5명인데 어떻게 나만 잊어먹을 수 있음 슈발...
아니 사람 많으면 정신없이 처리하다가 실수할 수 있지ㅋㅋㅋ
마스터도 사람이라 능력의 한계는 있으니 자기 권리는 자기가 챙길 필요도 있음
알곤 있는데 좀 서운했음ㅋ 다들 나만 빼고 가는 느낌이 한순간에 팍 들어서 당황한거임..
턴버튼 실수로 따닥 누른 사이에 다른 선언 들어오면 까먹기도 하고...
나도 gm이긴 한데 뭔맘인지 이해는 감
평소에 리액션도 좀 하고 그래라; 얼마나 말이 없으면 그냥 건너뛰냐
난 글쓴이 아니긴 한데, 우리 방에서도 몇번 비슷한 일이 있어서 유추해보면 다른 플레가 뭔가 기발한 발언이나 판정 요청 다양하게 하고 다른 플레가 바로 티키타카 할 때 끼어들기 뭣해서 조용히 있다 뒤쳐진 케이스 같음.
아니 나 말 2번째로 많은 편인데 ㅋㅋ 조용한 타입은 전혀 아님
그럼 마스터한테 지랄하면 되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