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가리 비우고 머저리와 씹떡포트의 대갈텅텅 세상이 요지경 폭풍을 부르는 대환장의 유쾌모험담을 하고 싶어...

세상을 구해야해요~ 제 백스는 세상을 구할 용사~ 암울했던 암살자 시절의 원한이~ 많은 사람을 구할려면 희생이 필요하네~ 같은 쓸떼없이 무겁고 복잡하면서 도덕적 딜레마를 생각해야하는건 이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