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겜러는 떡하니 보이는 함정에 걸어들어가고
광기를 부르는 금서를 모두에게 공유하고
수상한 자의 꼬임에 순수하게 동의하여
마스터가 준비한 모든 것을 꺼내 즐겁게 노는 법이다.
으아악 그쪽으로 가지 마
즐겜러라는 게 보통 제정신이 아니긴 해
그나저나 우리는 그걸 루니라고 부르기로 사회적으로 합의했어요
이야기 관점에서 보면 그렇지도 않음 페이트에서는 본인 면모를 역발현 하면서 능동적으로 문제를 겪게 되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즐기는게 문제되지 않는 플레이임
그런데 디엔디로 대표되는 자원관리 게임 관점에서 보면, 무의미하게 HP 혹은 기타 자원을 소모하는 행위라고 인식될 수는 있을 듯.
사회적(혼자)
이게 왜 루니인데 ㅋㅋ? 스토리 호응을 잘해주는 PL이라 생각하지
함정 밟아주는애가 더 웃기긴함 - dc App
이게 왜 루니인데 ㅋㅋ? -> 함정을 어떤 의도로 냈냐에 따라서, 그리고 팀에 따라서 문제 되는 플레이일 수도 있긴 함
보통 그런 뻘짓을 하는걸 루니라고 함
으아악 그쪽으로 가지 마
즐겜러라는 게 보통 제정신이 아니긴 해
그나저나 우리는 그걸 루니라고 부르기로 사회적으로 합의했어요
이야기 관점에서 보면 그렇지도 않음 페이트에서는 본인 면모를 역발현 하면서 능동적으로 문제를 겪게 되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즐기는게 문제되지 않는 플레이임
그런데 디엔디로 대표되는 자원관리 게임 관점에서 보면, 무의미하게 HP 혹은 기타 자원을 소모하는 행위라고 인식될 수는 있을 듯.
사회적(혼자)
이게 왜 루니인데 ㅋㅋ? 스토리 호응을 잘해주는 PL이라 생각하지
함정 밟아주는애가 더 웃기긴함 - dc App
이게 왜 루니인데 ㅋㅋ? -> 함정을 어떤 의도로 냈냐에 따라서, 그리고 팀에 따라서 문제 되는 플레이일 수도 있긴 함
보통 그런 뻘짓을 하는걸 루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