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날붙이란 날붙이는 자유자재로 다루는 컨셉이랑
애초에 개인용 무기 함 같은걸 매고다니면서 종류별로 우루루 꺼내쓸수있는 컨셉중
어느게 더 멋진것 같음?
바람이나 빗줄기같은 무형의 물체를 잡아서 휘두르는게 최고인듯
하나만 우직하게 파서 다른 무기들은 못쓰는데 그 하나만 집으면 귀신같이 실력상승하는게 간지임
검성인데 검만 잘 쓰게 하자 하나만 잘 파는게 멋있음
검성이라고 하면 칼 존나 잘 쓴다에 더해서 좀 나름의 철학이든 뭐든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살아야 한다는 느낌 검을 언제 뽑고 언제 넣을지, 그게 무슨 의미인지가 확실하고 평소에도 엄근진이든 맨 술 처먹고 여자 끼고 다니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해야 멋있다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그런 부분 표현에 신경쓰는 게 빡셀 것 같긴 한데 그낭 검성이라는 말에 대한 내 생각이 그럼
둘 중에는 전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려면 자연스럽게 피해유형별로 하나씩, 투척도 하나 이런 식이 되어서 검성에서는 멀어지더라
검성이면 애검 한 자루 일편단심이어야지
전자는 무기줍는 일이, 후자는 장비가격이 부담될거 같은 컨셉이네
장인은 장인이기에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 vs 장인은 도구 준비까지 장인이기에 도구 탓을 하지않는다. 오컴의 면도날에 의거 전자가 간지임. - dc App
후자는 검창총장 아냐
바람이나 빗줄기같은 무형의 물체를 잡아서 휘두르는게 최고인듯
하나만 우직하게 파서 다른 무기들은 못쓰는데 그 하나만 집으면 귀신같이 실력상승하는게 간지임
검성인데 검만 잘 쓰게 하자 하나만 잘 파는게 멋있음
검성이라고 하면 칼 존나 잘 쓴다에 더해서 좀 나름의 철학이든 뭐든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살아야 한다는 느낌 검을 언제 뽑고 언제 넣을지, 그게 무슨 의미인지가 확실하고 평소에도 엄근진이든 맨 술 처먹고 여자 끼고 다니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해야 멋있다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그런 부분 표현에 신경쓰는 게 빡셀 것 같긴 한데 그낭 검성이라는 말에 대한 내 생각이 그럼
둘 중에는 전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려면 자연스럽게 피해유형별로 하나씩, 투척도 하나 이런 식이 되어서 검성에서는 멀어지더라
검성이면 애검 한 자루 일편단심이어야지
전자는 무기줍는 일이, 후자는 장비가격이 부담될거 같은 컨셉이네
장인은 장인이기에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 vs 장인은 도구 준비까지 장인이기에 도구 탓을 하지않는다. 오컴의 면도날에 의거 전자가 간지임. - dc App
후자는 검창총장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