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 기대할 수 있는게 디앤디나 데이터룰식 재밌는 전투인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던월식 스토리인지 같은거만 분명하게 써서 올려요
아 그거는 분명하게 준비했는데 내가 모자라면 어쩌지 불안감이 있음
갑자기 급발진하거나 남들이 보기에 눈쌀이 찌푸려지는 행동만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만 안하면 되는건가? 그거야 당연한건데
데이터룰식 재밌는 전투인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던월식 스토리인지... 이 두가지가 사실 알피지의 핵심이자 재밌는 요소라서 그걸 만족시키면 나머지는 당연한 수준으로만 해도 괜찮아요.
그 외엔 스펙을 올려줘서 강한 캐릭터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켜주거나, npc와의 연애세포를 충족시키는 전개를 하거나, 독특한 방식의 자작룰링+하우스룰링으로 게임적 재미를 주거나 정도인데 이건 단편에서 하는 일은 아니죠
지극히 정상임
처음 할 때는 다 그래요. 해본적이 없으니 어찌 하는지 모르니까 그런거.
반응 좋으면 한번 더 열고 반응 안 좋으면 "니들이 재미없었으면 뭐 어쩔건데 씨발새끼들아 ㅋㅋ 볼일 끝났으면 꺼져" 라고 하면 됨
준비 열심히 해놨다면 처음이라 좀 떨리긴하겠지만 막상 해보면 문제없을거임 - dc App
솔직히 마스터질 하면서 가장 현실적인 스탠스는 "꼬우면 니가 마스터 잡던지" 임
일단 열고 생각하셈 나도 그랬음
플레이어들이 기대할 수 있는게 디앤디나 데이터룰식 재밌는 전투인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던월식 스토리인지 같은거만 분명하게 써서 올려요
아 그거는 분명하게 준비했는데 내가 모자라면 어쩌지 불안감이 있음
갑자기 급발진하거나 남들이 보기에 눈쌀이 찌푸려지는 행동만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만 안하면 되는건가? 그거야 당연한건데
데이터룰식 재밌는 전투인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던월식 스토리인지... 이 두가지가 사실 알피지의 핵심이자 재밌는 요소라서 그걸 만족시키면 나머지는 당연한 수준으로만 해도 괜찮아요.
그 외엔 스펙을 올려줘서 강한 캐릭터에 대한 필요를 충족시켜주거나, npc와의 연애세포를 충족시키는 전개를 하거나, 독특한 방식의 자작룰링+하우스룰링으로 게임적 재미를 주거나 정도인데 이건 단편에서 하는 일은 아니죠
지극히 정상임
처음 할 때는 다 그래요. 해본적이 없으니 어찌 하는지 모르니까 그런거.
반응 좋으면 한번 더 열고 반응 안 좋으면 "니들이 재미없었으면 뭐 어쩔건데 씨발새끼들아 ㅋㅋ 볼일 끝났으면 꺼져" 라고 하면 됨
준비 열심히 해놨다면 처음이라 좀 떨리긴하겠지만 막상 해보면 문제없을거임 - dc App
솔직히 마스터질 하면서 가장 현실적인 스탠스는 "꼬우면 니가 마스터 잡던지" 임
일단 열고 생각하셈 나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