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느낄 역겨움과 적대감을 PL들이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묘사해주고 있었는데 다들 역겨워는 하더라고 아직 준비한 묘사의 반정도 밖에 안왔는데 다 조지고 간다고 선언을 하길래 중간에 끊고 전투 들어가게 됐었는데 의도대로 되긴 했다고 봐야할까? 피드백에서 안좋은 반응이 돌아오진 않았었음 - dc official App
자원을 50%만 써도 원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된 거 아님? 나머지 묘사는 나중을 위해 비축해 둬. 지나쳐서 진짜로 기분 상하게 만들지 말고.
글쓴놈임)원래는 그 틈을 타 안싸우고 지나갈 수도 있는 인카운트로 준비했는데 저것들을 살려둔다는 선택은 없다며 전투선언이 들어와버려서 준비한 선택지를 다 제시해주지 못한 느낌이 들어서 좀 찝찝해서... - dc App
일단 묘사는 다 준비하고 이번처럼 전투에 드가면 드가고 반응없음 끝까지하고 어떻게할지 물어보면됨 역겨움우로 적대감을 느꼇으니 좋다면 좋은데 본인이생각하기에 너무하다싶으면 순화해야지
역시 중간 반응보고 하는게 제일 좋겠네 - dc App
윗댓글보고 다는답글인데 금마들살렸을때 메리트가없는 함정이라면 그냥그대로가고 뭔가가있어서 그런거면 줄여라 묘사자체에 적의로 싸운다 를만들고싶은거면 줄이는게맞는데 걍 죽이고싶은거면 그대로냅둬야함
테이블 분위기에 따라
플레이어들한테 개인적으로 물어보는 수밖에 없음. 다같이 있는데서 말하기 애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