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거합 자체가 검술 종류 아님?
보통 칼집에서 칼이 빠지고 서로를 인식한 상태에서의 전투술을 검술, 칼집에 칼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술을 거합으로 구분하니까
그래도 결국 검 쓰는 기술이니 검술의 하나라 본다. 또 결국 거합으로 시작해도 적이 남으면 휘두르는걸로 넘어가니 명칭을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실제로 그렇게 장르를 나누는걸 어떡함...; 그리고 실제랑 별개로 게임적으로도 둘을 구분해야 캐릭터 살리기가 좋잖아
유파부터가 기존 검술유파와 달리 거합유파가 따로 존재하는데 A라는 PC가 검술유파 문하생이고 B라는 PC가 거합유파 문하생이면 A는 검술가라고 부르고 B는 A와 구분되는 호칭을 별개로 만들어주는게 좋잖아 아무래도
그냥 따로 부르는 명칭은 없는거같아서;; 보통은 그냥 거합도 수련생/자등으로 부를테니까. 그나마 짓는다면 검객이나 무사 같은 단어를 플 내에서 재정립해서 써보는건 어떰?
음 그런 방법도 있겠네. 그렇게 된다면 거합쪽이 검객에 가까운 느낌이려나...ㄱㅅㄱㅅ
그냥 발도대라고 하자. 그러면 좋은 노래도 하나 딸려오잖아.
아 발도대가 있었지....이것도 나름 ㄱㅊ네
모 만화에 발도재라는 별명이 있긴했는데 ㅎㅎㅎ
새끼... 거합!
거합쟁이
거합러 / 이아이러
검술조무사
아이츄즈 마스터
밧또사이
DIE 밧또사이! DIE 사이토! DIE 세쿠하라! 편입☆시노모리!
이아이도 마스터
S A M U R A I
누가 거합술사 이딴이름을 붙임 ㅋㅋ 그게 뭔 느낌인지 암? 권총 다루니까 권총술사 이러는거랑 똑같음, 거합은 검술의 일종도 아니고 칼집에 칼을 넣은 상태에서 전투를 시작하는 방법의 일종이지 뭔 스킬같은게 아니다
그럼 거합유파 수련자를 뭐라고 부름
거합은 둘 다 칼집을 찬 상태에서 뭐 책상을 엎고 벤다던가 그런 실전 꿀팁들에 가까운거지 뭔 검술 유파 이딴기 아니라는거임, 그런게 아니라 씹덕 애니같은 발도술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그런 감성이니까 니맘대로 아름을 붙이면 되는거고
? 아니 실제로 거합 유파가 있는데 무슨 소리하는겨
무쌍직전영신류나 몽상신전류같은게 실제 거합 유파들이잖여. 보통 검술이랑 거합 다 하는 고류무술이랑 구분되는 진짜 거합 위주의 유파.
그 정도면 그 유파 수련자들을 뭐라고 부르는지도 알겠네 ㅇㅇ;;
그냥 말 그대로 수련자라 부르는거 말고 딱히 들어본게 없어서...근데 애초에 딱히 실제로 뭐라 부르는지랑 별개로 그냥 플 내에서 그런 거합 유파 수련자 PC를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 묻는거...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실제로 쓰이는 단어를 원하는건지 창작의 영역으로 넘어가도 괜찮은건지 정하는게 좋을거같음 먼저
실제면 더 좋긴한데 창작이어도 상관없음ㅇㅇ
영매사 퇴마사처럼 사짜 붙여서 거합사 정도? 새로 만드는거 말고는 잘 모르겠다
거하퍼
거합러
거갤럼
거합은 검술의 카테고리 중 하난데 뭐하러 이름을 붙여 짧은 칼 쓰면 단검사고 긴 칼 쓰면 장검사임?? - dc App
윗댓글에서도 답글을 계속 썼는데 원래 실제로도 검술과 거합은 구분되고 거합 전문 유파가 따로 존재하는데 실제랑 별개로 그냥 플 내에서 A가 검술유파 수련생이고 B는 거합유파 수련생일때 A를 검술가 라고 호칭한다면 B는 뭐라고 부를지 고민인거임
널린게 유판데 거합만 검술이 아니라고?? 나는 신카게류에 입문한 xx니 검사라 부르는 놈은 베어버리겠다 이런거임?? - dc App
일단은 신카게류는 거합유파가 아니고.... 말의 의도를 잘 모르겠음...실제로든 플 내에서든 검술유파와 거합유파를 구분해서 부르고있으니까 구분할 칭호를 찾을 뿐임
물론 현실에서 거합 유파 수련생을 칭하는 별다른 호칭이 없다면 적당히 창작을 해서라도 호칭을 만들어서 불러주는게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될거라 봐서 그런거고
거합하는 사람 줄여서 겁스는 어떰 - dc App
이새끼 메달아라
'닌자'
거합 자체가 검술 종류 아님?
보통 칼집에서 칼이 빠지고 서로를 인식한 상태에서의 전투술을 검술, 칼집에 칼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술을 거합으로 구분하니까
그래도 결국 검 쓰는 기술이니 검술의 하나라 본다. 또 결국 거합으로 시작해도 적이 남으면 휘두르는걸로 넘어가니 명칭을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실제로 그렇게 장르를 나누는걸 어떡함...; 그리고 실제랑 별개로 게임적으로도 둘을 구분해야 캐릭터 살리기가 좋잖아
유파부터가 기존 검술유파와 달리 거합유파가 따로 존재하는데 A라는 PC가 검술유파 문하생이고 B라는 PC가 거합유파 문하생이면 A는 검술가라고 부르고 B는 A와 구분되는 호칭을 별개로 만들어주는게 좋잖아 아무래도
그냥 따로 부르는 명칭은 없는거같아서;; 보통은 그냥 거합도 수련생/자등으로 부를테니까. 그나마 짓는다면 검객이나 무사 같은 단어를 플 내에서 재정립해서 써보는건 어떰?
음 그런 방법도 있겠네. 그렇게 된다면 거합쪽이 검객에 가까운 느낌이려나...ㄱㅅㄱㅅ
그냥 발도대라고 하자. 그러면 좋은 노래도 하나 딸려오잖아.
아 발도대가 있었지....이것도 나름 ㄱㅊ네
모 만화에 발도재라는 별명이 있긴했는데 ㅎㅎㅎ
새끼... 거합!
거합쟁이
거합러 / 이아이러
검술조무사
아이츄즈 마스터
밧또사이
DIE 밧또사이! DIE 사이토! DIE 세쿠하라! 편입☆시노모리!
이아이도 마스터
S A M U R A I
누가 거합술사 이딴이름을 붙임 ㅋㅋ 그게 뭔 느낌인지 암? 권총 다루니까 권총술사 이러는거랑 똑같음, 거합은 검술의 일종도 아니고 칼집에 칼을 넣은 상태에서 전투를 시작하는 방법의 일종이지 뭔 스킬같은게 아니다
그럼 거합유파 수련자를 뭐라고 부름
거합은 둘 다 칼집을 찬 상태에서 뭐 책상을 엎고 벤다던가 그런 실전 꿀팁들에 가까운거지 뭔 검술 유파 이딴기 아니라는거임, 그런게 아니라 씹덕 애니같은 발도술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그런 감성이니까 니맘대로 아름을 붙이면 되는거고
? 아니 실제로 거합 유파가 있는데 무슨 소리하는겨
무쌍직전영신류나 몽상신전류같은게 실제 거합 유파들이잖여. 보통 검술이랑 거합 다 하는 고류무술이랑 구분되는 진짜 거합 위주의 유파.
그 정도면 그 유파 수련자들을 뭐라고 부르는지도 알겠네 ㅇㅇ;;
그냥 말 그대로 수련자라 부르는거 말고 딱히 들어본게 없어서...근데 애초에 딱히 실제로 뭐라 부르는지랑 별개로 그냥 플 내에서 그런 거합 유파 수련자 PC를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 묻는거...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실제로 쓰이는 단어를 원하는건지 창작의 영역으로 넘어가도 괜찮은건지 정하는게 좋을거같음 먼저
실제면 더 좋긴한데 창작이어도 상관없음ㅇㅇ
영매사 퇴마사처럼 사짜 붙여서 거합사 정도? 새로 만드는거 말고는 잘 모르겠다
거하퍼
거합러
거갤럼
거합은 검술의 카테고리 중 하난데 뭐하러 이름을 붙여 짧은 칼 쓰면 단검사고 긴 칼 쓰면 장검사임?? - dc App
윗댓글에서도 답글을 계속 썼는데 원래 실제로도 검술과 거합은 구분되고 거합 전문 유파가 따로 존재하는데 실제랑 별개로 그냥 플 내에서 A가 검술유파 수련생이고 B는 거합유파 수련생일때 A를 검술가 라고 호칭한다면 B는 뭐라고 부를지 고민인거임
널린게 유판데 거합만 검술이 아니라고?? 나는 신카게류에 입문한 xx니 검사라 부르는 놈은 베어버리겠다 이런거임?? - dc App
일단은 신카게류는 거합유파가 아니고.... 말의 의도를 잘 모르겠음...실제로든 플 내에서든 검술유파와 거합유파를 구분해서 부르고있으니까 구분할 칭호를 찾을 뿐임
물론 현실에서 거합 유파 수련생을 칭하는 별다른 호칭이 없다면 적당히 창작을 해서라도 호칭을 만들어서 불러주는게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될거라 봐서 그런거고
거합하는 사람 줄여서 겁스는 어떰 - dc App
이새끼 메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