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 예시 플레이집 태양의 제국이었나? 거기서는 pc들 간의 인연을 되게 꼼꼼하게 설정하고 들어가서 재밌어보이긴 한데 실제로 하기에는 너무 이상적인 것 같았음 다들 장편플 할 땐 어떻게 하는 편이냐
개인적으로 여관에서 만나서 자기소개하는거 싫어해서 아예 캐매단계부터 간략하게나마 왜 동행하게 하는지 한줄씩이라도 설정하게 하는 편
첫 플레이 하기 전에 만날만한 장소로 어떻게 하는지 프롤로그 차원에서 세션 한번씩 하고, 어떤 npc랑 상호작용해서 pc들간 만남을 추진할지 구상하는 편임
룰적으로 조직이 기본세팅이라 그냥 같은상사밑에서 일하게되면 긑
장편이면 간단하게 설정하고 단편이면 좀 더 디테일하게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도 설정할 필요가 있지
그냥 누가 무엇을 왜 원하는지, 서로 장면 뭐 원하는 지, 각자 준비할거 추가로 있음 더해오고, 서로 머리 맞대고 장면 뽑기 위해서 합의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