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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냐 없냐라는 질문에 왜 엄한 답변을 하심?
trpg를 해봤으면 저런 질문을 할리가 없기 때문
없다는 얘기구만 ㅇㅋ
그런 뜻 아님ㅇㅇ
질문 내용을 알기가 힘들긴 한데, 적어도 저런식으로 내용이 구성된 룰은 없음
다시보니 질문내용이 애매하긴 하네. pc에게 어떤 특정 사건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지문을 제시하고 반드시 해야되는 강제성을 부여해서 진행하는 룰이 있는가? 전형적인 레일로드 지향 룰이겠지? 이렇게 질문을 바꿔볼게. 인세인에 사명이 좀 비슷한거 같긴한데..
그런식으로 본다면 그냥 어드벤처, 시나리오 책 99%가 포함된다고 볼수 있는건데
어드벤처나 시나리오는 그렇다 치는데 "룰"을 그렇게 쓸지 말지는 그냥 마스터 개인의 판단이라고 봐서, 어떤 룰이라서 그게 되고 어떤 룰이라서 그게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도 맨날 다 썩어 문드러지는 떡밥인 레일로드 오픈월드 떡밥인데
본인 질문을 뒤집으면 TRPG 하러 모였는데 PC들이 가진 개인적 목표 없이 그냥 RP만 하는 그런 형식이 될텐데.. 난 이 개념 자체가 가능한지 잘 모르겠는데.
아하 운영 스타일의 차이라는거지? 이해했음 감사
야 시발 그러면 느낌표 얘길 하지 말았어야지.
미안. 병신같이 질문해버렸어 ㅜ ㅜ
TRPG가 게임화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좀 이펙트가 많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장편 샌드박스면 결과론적으로 비슷한 느낌이긴 할걸?
npc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해줘!!' 하는거?
그건 룰로 구분되는 특징이 아닌 것 같은데..
굳이 찾으면 편도용사가 좀 그런 느낌이긴 해 ㅋㅋㅋㅋ
애초에 느낌표 띄우는 장면부터가 컴퓨터 게임이 아닌 이상 볼 일이 없을텐데. 뭐 그런 개념으로 뭔가 사건이 생겨서 해결해야 한다는 전개가 문제라면 99+%의 RPG가 그럼. 당연하겠지만 사실상 안 그럴수가 없음 현실조차 그럴텐데.
목표없이 세계관에 덜렁 pc들 던져놓고 알아서 놀아라 하는 룰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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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냐 없냐라는 질문에 왜 엄한 답변을 하심?
trpg를 해봤으면 저런 질문을 할리가 없기 때문
없다는 얘기구만 ㅇㅋ
그런 뜻 아님ㅇㅇ
질문 내용을 알기가 힘들긴 한데, 적어도 저런식으로 내용이 구성된 룰은 없음
다시보니 질문내용이 애매하긴 하네. pc에게 어떤 특정 사건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지문을 제시하고 반드시 해야되는 강제성을 부여해서 진행하는 룰이 있는가? 전형적인 레일로드 지향 룰이겠지? 이렇게 질문을 바꿔볼게. 인세인에 사명이 좀 비슷한거 같긴한데..
그런식으로 본다면 그냥 어드벤처, 시나리오 책 99%가 포함된다고 볼수 있는건데
어드벤처나 시나리오는 그렇다 치는데 "룰"을 그렇게 쓸지 말지는 그냥 마스터 개인의 판단이라고 봐서, 어떤 룰이라서 그게 되고 어떤 룰이라서 그게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도 맨날 다 썩어 문드러지는 떡밥인 레일로드 오픈월드 떡밥인데
본인 질문을 뒤집으면 TRPG 하러 모였는데 PC들이 가진 개인적 목표 없이 그냥 RP만 하는 그런 형식이 될텐데.. 난 이 개념 자체가 가능한지 잘 모르겠는데.
아하 운영 스타일의 차이라는거지? 이해했음 감사
야 시발 그러면 느낌표 얘길 하지 말았어야지.
미안. 병신같이 질문해버렸어 ㅜ ㅜ
TRPG가 게임화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좀 이펙트가 많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장편 샌드박스면 결과론적으로 비슷한 느낌이긴 할걸?
npc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해줘!!' 하는거?
그건 룰로 구분되는 특징이 아닌 것 같은데..
굳이 찾으면 편도용사가 좀 그런 느낌이긴 해 ㅋㅋㅋㅋ
애초에 느낌표 띄우는 장면부터가 컴퓨터 게임이 아닌 이상 볼 일이 없을텐데. 뭐 그런 개념으로 뭔가 사건이 생겨서 해결해야 한다는 전개가 문제라면 99+%의 RPG가 그럼. 당연하겠지만 사실상 안 그럴수가 없음 현실조차 그럴텐데.
목표없이 세계관에 덜렁 pc들 던져놓고 알아서 놀아라 하는 룰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