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백스 : 원래 악신(시어릭)의 클레릭이었음 > 교단 내에서 거하게 통수맞고 버려짐 > 예전에 착한 일 하나 한 거 있어서 일메이터가 살려줌 > 일메이터 신도가 되어서 팔라딘이 됨


복수의 맹세 신조 : 나쁜 놈에게 자비 없어라, 나쁜 거 보면 적극 없애라, 나쁜 거 보고 굴복하지 마라 눈돌리지 마라


일메이터 : 일메이터의 추종자들은 설령 악인이거나 반역자, 중죄를 범한 죄인이라고 할지라도 자비를 베풀고 치유를 행하도록 가르침을 받는다. 그들은 모든 존재의 삶이 고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라고 배우며, 그렇기에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 그리고 생명체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것들에 맞서 싸우는 것을 자신들에게 주어진 의무로 여긴다


언뜻 보면 이게 정반대라 잘 못 쓰겠다. 어떻게 융합시키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