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에게 먼저 말 잘 안걸고 겉돌고 혼잣말 하다보면 아찐은 맞는데 비중 공기되기 십상이잖아?
PL들과 잘 즐기고 싶다면
RP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아찐캐릭터성을 잘 살리고 즐길수 있을까
애초에 아찐캐릭터를 만들지마 제외.
- dc official App
댓글 16
로리 거유 미소녀 대마법사면 다른 일행들이 알아서 비중 만들어줌
ㅁ맘ㅁ(lbsoflbsk)2023-06-17 00:41
pc가 구석에 박혀서 쭈구리고 있다고 pl까지 입 다물고 있으면 안 되고
대사 자체는 안 치더라도 "pc는 구석에 박혀 일행들의 눈치를 봅니다." 이런 식으로 pl은 계속해서 말을 해 줘야 됨
익명(hyeongi8465)2023-06-17 00:44
PC중 한명정도는 그래도 잘말할수있거나?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6-17 00:45
답글
그래서 괜히 직접말할걸 못하고 그pc한테 말해서 전해달라한다거나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3-06-17 00:45
캐릭터가 용기를 내서 수줍어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식으로 PC들 대화에는 꾸준히 끼어들면서 말 자체는 없어도 행동과 묘사를 통해 감정이 드러나도록 하기. 그리고 장편이라면 진행할수록 밝아지면서 대사도 시나브로 많아지도록 연출하기. 나라면 이렇게 할 것 같음.
익명(61.73)2023-06-17 00:51
말만 못걸고 행동은 해야함. 캐릭터들이 대화를 나눌 때 니가 동의하는 의견을 내는 캐릭터가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청하고 어쩌다 시선이 집중되면 막 당황하면서 모자를 푹 눌러쓴다던지
말을 할 때도 묘사를 붙이면 말 수는 많으면서 소심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음.
말을 하다가 어미에 가서 말줄임표를 붙이고, 목소리가 점점 작아진다는 묘사를 더하거나 막 의견을 내놓으려고 저기... 해서 시선을 모은 다음에 되려 당황해서 횡설수설 하다가 "잊어주세요!" 하고 숨어버린다던가
익명(211.110)2023-06-17 00:56
답글
아니면 친해지면 평범하게 대화하면서 안친하면 벙어리 되는 캐릭터로 하던가
익명(211.110)2023-06-17 00:58
혼잣말하지 말고 평소에 하듯이 해
대신 모든 대사에 '저기...'를 붙여야됨
익명(39.7)2023-06-17 01:06
비전투행동을 우물쭈물하고 대화에는 말줄임표를 많이 활용하라는 건 윗갤럼들이 말했고, 추가로 갭을 줘서 전투할 때는 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니컬(cynicaltalk)2023-06-17 01:14
다른 플레이어들이나 마스터가 착할경우 의견 물어보면서 챙겨주기도 하긴 하더라
익명(218.146)2023-06-17 01:17
대사 말고 행동을 묘사하셈 - dc App
익명(118.235)2023-06-17 01:51
아찐으로 뭐할건지 알려주는 게 일단 제일 먼저고.
그다음은 찐따라고 장면 나누지 말고 같이 행동하셈.
캐릭터의 행동은 어떤 찐따냐에 따라 다른데 보통 아찐이면 내향형이니까.
열폭(aa123ha1234)2023-06-17 02:03
답글
주도적으로 말하기보단 뭔가 생각하고 어버버 거리면서 말걸어달라는 걸 온몸으로 표현하셈.
플전에 합의해두고.
로리 거유 미소녀 대마법사면 다른 일행들이 알아서 비중 만들어줌
pc가 구석에 박혀서 쭈구리고 있다고 pl까지 입 다물고 있으면 안 되고 대사 자체는 안 치더라도 "pc는 구석에 박혀 일행들의 눈치를 봅니다." 이런 식으로 pl은 계속해서 말을 해 줘야 됨
PC중 한명정도는 그래도 잘말할수있거나?
그래서 괜히 직접말할걸 못하고 그pc한테 말해서 전해달라한다거나
캐릭터가 용기를 내서 수줍어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식으로 PC들 대화에는 꾸준히 끼어들면서 말 자체는 없어도 행동과 묘사를 통해 감정이 드러나도록 하기. 그리고 장편이라면 진행할수록 밝아지면서 대사도 시나브로 많아지도록 연출하기. 나라면 이렇게 할 것 같음.
말만 못걸고 행동은 해야함. 캐릭터들이 대화를 나눌 때 니가 동의하는 의견을 내는 캐릭터가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청하고 어쩌다 시선이 집중되면 막 당황하면서 모자를 푹 눌러쓴다던지 말을 할 때도 묘사를 붙이면 말 수는 많으면서 소심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음. 말을 하다가 어미에 가서 말줄임표를 붙이고, 목소리가 점점 작아진다는 묘사를 더하거나 막 의견을 내놓으려고 저기... 해서 시선을 모은 다음에 되려 당황해서 횡설수설 하다가 "잊어주세요!" 하고 숨어버린다던가
아니면 친해지면 평범하게 대화하면서 안친하면 벙어리 되는 캐릭터로 하던가
혼잣말하지 말고 평소에 하듯이 해 대신 모든 대사에 '저기...'를 붙여야됨
비전투행동을 우물쭈물하고 대화에는 말줄임표를 많이 활용하라는 건 윗갤럼들이 말했고, 추가로 갭을 줘서 전투할 때는 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다른 플레이어들이나 마스터가 착할경우 의견 물어보면서 챙겨주기도 하긴 하더라
대사 말고 행동을 묘사하셈 - dc App
아찐으로 뭐할건지 알려주는 게 일단 제일 먼저고. 그다음은 찐따라고 장면 나누지 말고 같이 행동하셈. 캐릭터의 행동은 어떤 찐따냐에 따라 다른데 보통 아찐이면 내향형이니까.
주도적으로 말하기보단 뭔가 생각하고 어버버 거리면서 말걸어달라는 걸 온몸으로 표현하셈. 플전에 합의해두고.
눈새같은 리액션을 많이 하셈
아찐도 자기 친한 애들이랑은 이야기 터놓고 하잖어. 찐따티를 조금씩 내면 될 것 같은데?
캐릭터는 말하지 않더라도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