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들도 아니고 그냥 얘기하면 되는 거지 굳이? 싶음.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고.

근데 초딩만도 못한 새끼들 만나고 나니까 알게 되더라.

누군가에겐 세탁기에 고양이를 넣지 말라는 경고문도 필요하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