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된김에 한니발 드라마랑 라스베가스의 혐오와 공포를 죽어라 돌려보면서 느낀것임. 단순한 인간말종들 말고 영혼 자체가 썩어있는 존재들을 연기하고 다뤄보고 싶다. 광기의 텍섹플이라고 불리던 것들도 사실 따져보면 생각보다 멀쩡한 인간들을 다루는 이야기라서.


사실 그래서 wod pbp 신청했던건데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