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사회성이 없는 사람이 팀에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회성이 좋은 사람은, 사회성이 좀 모자란 사람하고도 그럭저럭 놀거나


아니면 하다못해 그런 사람들과 잘 피해 다니고,

그 사람이 나한테 한 짓들에 대해서 굳이 깊게 생각하면서

스스로 상처를 헤집는 짓을 하지 않는다... 는 생각을 할 때가 좀 있어요.





헛소리를 하려고 하니까 유동으로 갤에 오지 

그걸 가지고 정신병자가 많아졌느니, 

구인이 무섭다느니 할 필요가 있는 걸까 ㄹㅇ루다가...




솔)직히 나도 군대 가기 전에 이 갤에서 호감고닉짓 오지게 했고.

아마 아직도 그 사람들을 나를 라그나(라는 단어도 그 때는 없었지만) 1로 기억하고 있을걸???


글고 나랑 같이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 인간들 다른 사람이랑 할 때 이런 급발진 댕면 어디서 죽창맞겠구나' 싶었던 사람 많았고.



근데 나는 즐거웠고, 나랑 같이 한 사람들도 절반 정도는 즐거웠다 한다고, 겉으로는.




먼가... 다들 좀 컴다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ㄹㅇ루다가.


정신병자가 많은 게 문제가 아니고

정신병자에게 굳이 휘둘리고 박제하고 할 필요가 있나 싶음...




우리 자기 자신을 좀 더 소중히 여기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