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말해준 취향대로 해줬는데


나중에 자기가 바라던 건 그게 아니었다고 하는 경우 가끔 나오더라


말로 설명 시키면 잘 못 하는 경우 좀 있어서 슬픔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