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동굴로 끌려간 요정 하나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던 시점이였다...




안전하게 메스가키 임프(페밀리어)를 먼저 보내서 정찰을 시키고 아무것도 없다는 임프의 말을 믿고 당당하게 질주를 쓰기로한다.




간다....[질주]!!!!!







뎃...?!!!





이...이럴수가...?!!


이것은.. .트롤짜장이 아닌가...?!!!



크아악..!!!!






트롤 주계병의 송씨가 보통이 아닌것인지 그 향기가 아주 일품인듯하다.



짜장의 향기에 할 말을 잃어버린 소녀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