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아윈데 텐타운의 브린샌더... 모험가들은 이전 의뢰주인 대마법사에게 보상이랍시고 두루마리를 받게 되는데 대마법사가 스크롤의 내용을 알려주자 빛이 나오며 도시한가운데에 타라스크가 소환된다! (대마법사는 도망감)
어쩔 수 없이 타라스크와 새같이 생긴 괴물과 싸우게 된 모험가들
낙파들은 자신들이 불리해지자 모험가를 직접 조종하려 하지만 모험가 또한 20레벨 대마법사답게 마법이 통하질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비장의 수단을 꺼내는 낙파
"내가 그를 유혹하겠어"
마법사는 잠시 접어두고 적의 사제를 꾀어내려한다!
거기에 성공적으로 사제를 유혹하는데 성공한 낙파
낙파에게 유혹당하자 성희롱을 아끼지않는 동료들...그와중에 타라스크한테 삼켜진 파이터는 위산에서 헤엄치며 바깥상황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좌측의 낙파에게 유혹당한 소피아(클레릭)은
"좌파에게 유혹당했어"
얼떨결에 좌파가 된 소피아는...
좌파수녀, 좌피아 등의 호칭으로 불리게 되고
얼마 안가 스스로 좌파임을 인정하고 우파(오른쪽 낙파)가 자신을 공격할때마다 큰 적개심을 가지게 된다
그후 낙파와 타라스크를 어찌어찌 처리하며 도시를 지키게되었지만 좌파딱지는 계속해서 따라붙으며 끝이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천재들이냐
대회 참가 ㄱㄱ
뭔 이딴 똥글로 대회여
좌파면 당의 수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파 수녀 십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
종교는 인민의 아편인 것인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