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매우 은밀하고 사교적인 의식과도 같은 놀이라서

모르는 사람을 끼워줄 여지가 전혀 없음...


만약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무턱대고 끼워 달라고 오지?


그럼 교황청에서 단속하러 온 엑소시스트인 줄 알아서

그 자리에서 그레이트 소드로 대가리 쳐서

사교도의 수장 게이 게이낙스 (죽음으로 위장) 에게 제물로 바쳐짐.


근데 이건 좀 나은 최후고 최악의 경우에는 텍섹이라는 의식에

바쳐지게 되는데 이건 너무 사이하고 끔찍하며 모독적인 의식이라

글로 옮기기조차 구역질이 나기 때문에 적진 않겠음.


초보자들은 RPG 입문하기 전에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