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매우 은밀하고 사교적인 의식과도 같은 놀이라서
모르는 사람을 끼워줄 여지가 전혀 없음...
만약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무턱대고 끼워 달라고 오지?
그럼 교황청에서 단속하러 온 엑소시스트인 줄 알아서
그 자리에서 그레이트 소드로 대가리 쳐서
사교도의 수장 게이 게이낙스 (죽음으로 위장) 에게 제물로 바쳐짐.
근데 이건 좀 나은 최후고 최악의 경우에는 텍섹이라는 의식에
바쳐지게 되는데 이건 너무 사이하고 끔찍하며 모독적인 의식이라
글로 옮기기조차 구역질이 나기 때문에 적진 않겠음.
초보자들은 RPG 입문하기 전에 참고해라...
ㄹㅇ 암울한시기의 런던의 창부처럼 따먹히고 버림받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