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6d00aa0313b36aba3415595b81746caabbe67933429620a1ae4988dd5a5d25


안녕하세요. 저는 얼음님이라는 사람이고 다년간 알피지를 해왔으며 자작 규칙을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본래는 그냥 취미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진심이 되서 알피지 서적을 중심으로 한 1인 출판사를 만들고 현재도 운영중입니다.


제가 오늘 이곳에 온건 암살과 궁정 정치, 생존을 위한 외교전이 테마인 <왕의 죽음 그리고 삶>과 <남겨진 사람들>이라는 자작 규칙책을 홍보하기 위해서 입니다.


<왕의 죽음 그리고 삶>은 두 개의 시나리오가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한 개의 시나리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둘은 참여자들간의 속내를 알 수 없는 정치적이며 협력과 경쟁이 혼재되어 있는 복합형 규칙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 두 책은 본래는 배송비를 받았었는데 이제 배송비를 받지 않고 전달이 가능해져서 이렇게 정보글을 올립니다.



책의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 소개글을 읽어보시면 나오지만


여기서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면



<왕의 죽음 그리고 삶>의 시나리오 중 하나인 데드맨은

- 강력한 권력자를 목표로 한 암살이 주 테마 입니다.

- 생각은 서로 다르지만 목적이 같은 인물들로 구성된 한 팀이 암살을 실행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 협력형 시나리오 이지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 간의 이야기와 세계 그리고 목적이 맞물리는 즐거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왕의 죽음 그리고 삶>의 시나리오 중 하나인 티쳐는

- 강력한 권력자가 죽고 난 후 펼쳐지는 궁정정치가 테마 입니다.

-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일어나며 정치적인 협상과 모략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진행자가 전해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대서사시의 주도적인 인물로 그 세계를 변화시킬 기회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남겨진 사람들>은

- 선별자라는 불사자 군단의 위협에서 자력으로 살아남기 힘든 성채라는 공동체이자 피난처의 외교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 참여자들간의 협력과 토의를 통해 다가오는 위협에 대한 대응과 조율을 맞춰 나가며 생존하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 테마에 맞는 다채로운 인물상을 정의 내려 놀이 안에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테마를 가진 두 규칙잭을 배송비 없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 링크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witter.com/where_is_ice/status/1609481740657266688?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