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대신에 키퍼님이라 부르고, 플레이나 캠페인 세션 등등의 용어 대신에 탁이라는 용어 쓰는 부류

대부분 자캐커뮤, coc, 트이타 쪽에 발걸친 경우가 많아서 면접하다가도 흠-하고 한번 더 고민하게 됨

분위기 차이 잘 알고 맞춰주는 사람이면 괜찮지만 아닐 경우 서로 피하는 게 행복한 경우가 많아서 더 꼼꼼하게 면접하게 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