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대신에 키퍼님이라 부르고, 플레이나 캠페인 세션 등등의 용어 대신에 탁이라는 용어 쓰는 부류
대부분 자캐커뮤, coc, 트이타 쪽에 발걸친 경우가 많아서 면접하다가도 흠-하고 한번 더 고민하게 됨
분위기 차이 잘 알고 맞춰주는 사람이면 괜찮지만 아닐 경우 서로 피하는 게 행복한 경우가 많아서 더 꼼꼼하게 면접하게 되는 편
마스터 대신에 키퍼님이라 부르고, 플레이나 캠페인 세션 등등의 용어 대신에 탁이라는 용어 쓰는 부류
대부분 자캐커뮤, coc, 트이타 쪽에 발걸친 경우가 많아서 면접하다가도 흠-하고 한번 더 고민하게 됨
분위기 차이 잘 알고 맞춰주는 사람이면 괜찮지만 아닐 경우 서로 피하는 게 행복한 경우가 많아서 더 꼼꼼하게 면접하게 되는 편
그쪽 성향이라 좀 그렇지
무슨룰을 돌리는데 면접을 강화함
오그리마에서 그리핀 찾거나 히오스에서 챔 찾는 사람을 볼 때의 기분 - dc App
ㅋㅋㅋㅋㅋ
아 ㅋㅋ 세로쉬 목따고 집 가야된다고 ㅋㅋㅋ
ㄹㅇ 스톰윈드에서 와이번 찾다 쿠사리 먹은 기억 나잖아 ㄷㄷ
COC 플레이어가 안 좋은 인식이 있음?
CoC가 문제인게 아니라 오그리마에서 그리핀 찾으니까 문제
잘모르는거면 설명해주고 그래도 흠싶으면 처내는거지뭐
가끔 세션을 역극이라 하는 사람도 있더라
자커나 역극 하면서 놀던 애들이 대체로 필력 같은건 좋긴하더라 특히 인물의 심경이라든지 풍경 같은 걸 섬세하면서도 은유적으로 묘사함
그러면서 혼자 존나 길게 서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