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아웃 만들때 문구를 유희왕 처럼 하면 엄청 괴랄해질것같다.

낡은 문
평범한 낡은 문입니다. 그런데 문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군요. 이 핸드웃은 공개된 다음 사이클 첫장면에서 자동으로 비밀이 밝혀집니다.
비밀 :
쇼크 - 전원
좀비 습격. 문을 뜯어내고 좀비들이 몰려옵니다. 장면내 PC들은 <구타> 판정하여 실패시 생명력 -1, 판정이 펌블인 PC는 [감염] 프라이즈를 얻습니다. 핸드아웃 [난장판]이 공개됩니다.

난장판
사방에 죽은 좀비의 시체와 그 피로 범벅되어있고, 주변집기들이 부서져 있습니다.
비밀 :
난장판에 쓰러져 있는 좀비중 경찰로 보이는 좀비에게세  프라이즈 [권총]을 얻습니다.

권총
좀비 경찰이 가지고 있던 총입니다.
비밀 :
좀비에게 습격을 받았을때 이 프라이즈를 파기하고 판정을 무조건 성공으로 합니다. 1d2를 굴려 1일 경우 '오발사고'가 발생하여 다른 PC에게 2의 피해를 줍니다.

이런식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