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모여서 DnD하는데 계속 뭔 하이휴먼이나 하이엘프 얘기 꺼내고 그런거 없지만 하이엘프는 있다 하니까 하이엘프 고른후에
하이엘프의 XXX을 이용해서 XX 하겠다 라면서 계속 뭔 자기 우월감이라고 해야하나? 태어날때 부터 정해진 귀천 같은거에 집착하는 친구가 있는데
얘 좀 챙겨주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활용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