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게 이야기가 나온 김에,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으라고 걍 슈타게 브금으로 오늘의 브금을 때운다!
사실 이 브금도 테일즈위버 BGM Reminiscence와 비슷하다던가, 뭐 말이 이것저것 있지만...
그거야 뭐 남 이야기고, 곡 구조상 무한반복이 매우 자연스럽게 들리고,
슈타게 본편 분위기랑 매우 잘 맞아떨어진다는 게 장점.
추리/수사물의 '진상편' 같은 분위기에 잘 맞고,
그 외에도 우울감과 고독감을 지어내는 분위기라면 다 잘 어울린다.
그러면 모두, 엘 프사이 콩그루.
에루뿌사이콩그르
콩가리
엘 프사이 콩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