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 사이트 글 뒤지다보니 3.5판엔 텍섹을 위해,특히 인간 외 종족(플레이어블과 주요 몬스터)의 텍섹 묘사를 위한 공식 가이드북이 있었다는데 사실임요?그리고 5판에도 있슴까?
북 오브 바일 다크니스 얘긴가
공식 아녀
"서드파티"
북 오브 에로틱 판타지였던가
공식은 아님.
서드파티 룰북이면 별 지랄같은게 다 있으니까 의미는 없죠
누구나 지금 당장이라도 "D&D 5판으로 즐기는 소아 성애" 라는 서드파티 룰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미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