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딜링에 비해 너무 저열해서 사실 상 1 hp 회복으로 오뚝이 메타가 효율적인데 솔직히 후반부의 강력한 치유 마법보다 굿베리가 더 효율적인 것도 그렇고, 누운 애를 강력한 치유 마법이 아니라 약한 힐로 계속 살려서 혹사시키는게 더 효율적인게 이상하다고 보임 겉으로 보기에도 적의 공격에 맞아 쓰러진 동료에게 슬롯 아까워서 짤힐하는 것도 느낌이 안 산다고 생각함... 뭔가 뭔가임...
힐량이 늘어나면 딜량도 그만큼 늘어나겠지
근데 비율이 심하게 안좋다고 느껴서리... 당장 동레벨대인 파이어볼이랑 매스 힐링만 봐도 딜링이랑 힐링 균형이 무너져 있다고 보임
그렇게 객기부리다가 처맞아서 데스세이브 쌓이면 1hp씩 회복시키고 싶지 않아질걸
어차피 힐 넣으면 0으로 재설정 되는데 상관 없지 않나
미니언 좀 쌓여있거나 광역기에 휘말릴 수 있어서 데스세이브 2 쌓인 상태로는 좀 불안하던데. 사실 이 부분은 마스터가 눈치주는거지. hp1씩 깔짝대지 말라고
문제는 5레벨 대의 주문 힐량이 3레벨 주문인 파이어볼보다 저열해서 운 없으면 힐 제대로 해줘도 운 없으면 원콤이라, 1힐이랑 큰 차이가 없는게 내가 생각하는 문제임
나도 힐이라는 선택지 자체가 전투상황에서 구리다는거 인정하긴 하는데, 마스터도 눈치 좀 챙기고, 플레이어도 눈치 좀 챙기면서 하면 1hp씩 하는 일 별로 없을걸
그런가
그럼 13시대 해, 힐이 50씩 들어오는 대신 딜이 100씩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한명 때리는 딜이 15쯤 되는데 한번 힐하는게 절반일걸
약한회복기로 혹사시키는거 어차피 고렙되면 몹도 죄다 멀티어택 들고나와서 실피로 일어난 아군 1대쳐서 도로 눕피고 나머지 아군 툭툭쳐서 전투중엔 heal 같은 고렙 회복 주문을 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