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느낌으로는
1. AWE계통 (AWE랑 FitD)
2. 페이트 시스템 (페이트 코어, 드레스덴 파일즈, 페이트 오브 크툴루 같은 것들)
3. 평온한 한해, 마이크로스코프, 여왕을 위하여 같은 인디룰
이정도 생각나고
좀더 관대하게 보면,
4. 13시대, 누메네라 같이 서사룰 첨가한 d20들
여기까지인듯
1. AWE계통 (AWE랑 FitD)
2. 페이트 시스템 (페이트 코어, 드레스덴 파일즈, 페이트 오브 크툴루 같은 것들)
3. 평온한 한해, 마이크로스코프, 여왕을 위하여 같은 인디룰
이정도 생각나고
좀더 관대하게 보면,
4. 13시대, 누메네라 같이 서사룰 첨가한 d20들
여기까지인듯
애초에 그런걸 굳이 갈라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의문이다만. 뭐 캠페인 분위기상 이런게 좋다 싶음 이거 쓰겠다라는 지표는 되나.
그리고 굳이 가른다면, D&D급으로 한번 모일때마다 전투 한두번 뛰는게 그 게임 시스템 표준이 아닌 수준이라면 일단 넣어도 된다고 봄. 너무 많은게 들어가겠지만.
솔직히 서사룰 데이터룰 논쟁은 사람마다 기준이 전부 제각각이라 크게 의미 없을걸 나누려면 나눌순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공감은 못 받을거임
논쟁이 하고 싶은게 아니라 보통 어떤룰들 보고 그렇게 칭하고 있는지가 궁금했어
애초에 왜 그런 분류를 이야기하는지조차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만.
나도 분류의 기준이 모호할 뿐더러 굳이 나눌 이유도 없다고 느껴지네.
왜 저랑 IP도 이름도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