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랑 플레이어 정보 격차가 있기도 하고 준비해둔걸 못볼때도 있고..이전 세션 몇몇 상황은 가끔 한두명씩 까먹기도 하니까 짜잔~ 상상도 못한 정체 ㄴㅇㄱ 하기가 쉽지가 않네이야기적으로는 재미 있어도 변수랑 즉흥으로 가는 상황이 많은 플레이때는 이런거 넣기 넘 빡세그래도 이런저런 상황 만드는건 참 재밌다
난 개인적으로 반전 요소를 티나게 뿌려서 반전의 재미를 줌
의심이 확신으로 변할때도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반전요소를 대놓고나 은근히나 넣는데 못 알아차리는건 그냥 내가 묘사를 이상하게 해서일까...
복선이 되는 요소를 그냥 묘사만 하고 지나가지 말고 간단하게 적어서 계속 보여줘. 페이트의 면모 쓰듯이 짧게 써주면 됨. 그게 쌓이고 쌓인다음 그걸 이용한 반전을 보여주면 뜬금없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