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선 13시대 많이 해본게 아니라는걸 밝혀둠
3 세션 정도만 해봤음
우선 아쉬웠던게 고조다이스였음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거 때문에 전투가 질질 끌리는 느낌임
적 스펙이 일단 고조다이스를 전제로 한건지 전체적으로 높았음
Ac라던가 다 높더라
근데 아군은 빌딩 제대로 안하면 적보다 약하기 마련이라 힘들더라
빌딩하니까 두번째 아쉬운 점이 나오는데 직업간 밸런싱도 그렇지만
그보다 더 컸던게 빌드를 할 줄 아는 사람이랑 뉴비랑 격차가 컸음
예시 캐릭터가 있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있었으면 좋겠는 부분임
주로 저거 두가지가 아쉬웠고, 사소한거 하나만 더 짚자면
한 가지 특별한 점?으로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기싸움 갈드컵
존나게 조지게 된다는 점 정도?
그래서 13시대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이 없는듯
3 세션 정도만 해봤음
우선 아쉬웠던게 고조다이스였음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거 때문에 전투가 질질 끌리는 느낌임
적 스펙이 일단 고조다이스를 전제로 한건지 전체적으로 높았음
Ac라던가 다 높더라
근데 아군은 빌딩 제대로 안하면 적보다 약하기 마련이라 힘들더라
빌딩하니까 두번째 아쉬운 점이 나오는데 직업간 밸런싱도 그렇지만
그보다 더 컸던게 빌드를 할 줄 아는 사람이랑 뉴비랑 격차가 컸음
예시 캐릭터가 있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있었으면 좋겠는 부분임
주로 저거 두가지가 아쉬웠고, 사소한거 하나만 더 짚자면
한 가지 특별한 점?으로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기싸움 갈드컵
존나게 조지게 된다는 점 정도?
그래서 13시대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이 없는듯
딱히 빌드라고할만한게 나올만한 룰이아닌데?효율만 따지면 거의 루트 두개?정도로 한정됨
뉴비라서 효율 따지는거 이전에 너무 별로에 시너지 없는거만 고르거나 하는 일이 생기는 듯
효율 볼 줄 알고 모르고에 따라 갈릴 수 있는건 딱히 13시대의 단점으로 볼만한게 아닌거 같음 어느 게임이든 안 그런가. 그나마 잉여 직업 적다는 D&D 4판조차 효율 망할수 있는 선택지 가짓수 자체는 많이 나오는데 말임. 그리고 그런 문제는 이게 괜찮나 별로다 해줄 다른 사람이 옆에 았으니 수정하고 진행해도 되고.
그게 가벼운 룰을 지향한다면서 고인물의 선구안이 영향을 준다는 인상은 있었음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지 알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