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c마냥 파티에 같이 꼽사리끼는 5번째 팀원 말고
캠페인 내에 존재하는 npc들인데, 그중 핵심적인 npc한테서 pc로 즐기고 싶은 심상을 npc에게 녹여서 푸는 마스터가 있음?
가령 마법사 뽕을 느끼고 싶어서 pc로 할법한 의식 묘사나 궁극기 묘사같은걸 npc로 풀거나, 하는식으로 말이야
난 팀원들이 늘 어떤 컨셉 하고싶으면 "마스터니까 npc로 해소해" 란 의견을 들었는데
마스터링 하면 마스터링에 집중하기도 바쁘거든? 시나리오, 스토리, npc 반응, 음악, 화면, 토큰 기타등등 마스터링에 집중하기 바빠서 pl마냥 캐릭터를 즐기면서 굴릴 여유가 없다고 느껴짐
근데 나와 다르게 하고싶은 캐릭터 컨셉 있으면 npc로 해소하는 마스터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그걸 하는 사람이 있음? 가능한지 궁금해
캠페인 내에 존재하는 npc들인데, 그중 핵심적인 npc한테서 pc로 즐기고 싶은 심상을 npc에게 녹여서 푸는 마스터가 있음?
가령 마법사 뽕을 느끼고 싶어서 pc로 할법한 의식 묘사나 궁극기 묘사같은걸 npc로 풀거나, 하는식으로 말이야
난 팀원들이 늘 어떤 컨셉 하고싶으면 "마스터니까 npc로 해소해" 란 의견을 들었는데
마스터링 하면 마스터링에 집중하기도 바쁘거든? 시나리오, 스토리, npc 반응, 음악, 화면, 토큰 기타등등 마스터링에 집중하기 바빠서 pl마냥 캐릭터를 즐기면서 굴릴 여유가 없다고 느껴짐
근데 나와 다르게 하고싶은 캐릭터 컨셉 있으면 npc로 해소하는 마스터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그걸 하는 사람이 있음? 가능한지 궁금해
난 딱히 안하는듯
나도 저런건 딱히;; 저것보다는 pc들이 활약하는거보면서 대리만족하는편이지?
ㄹㅇ 걱정하는것처럼 연산능력이 뛰어난게아니면 플레이어 처럼 즐기기 힘들지 RP에 집중하고 싶으면 플레이어를 하는게 맞음
사이드킥 정도는 해볼만하다고 생각함 결국 메인 캐릭터는 플레이어들이니까 PC들한테서 부족한 결점하나를 도와줄수있는 NPC가 있다면 좋을것같음 물론 그NPC가 뛰어나다던가 그러진 않고 그 잘하는거 하나있는 사람정도의 느낌이면 좋을것임
마스터가 저런 거에 재미들리기 시작하면 역해지기 쉬움
경험상 단편은 아 이런 빌드구나 하는정도고 특정 심상에 대한 뽕은 장편 아니면 못풀더라. GM이 NPC 내보내봤자 아무리 멋있어도 한두장면일텐데 무리지 않을까? 그렇다고 길게 내보내기엔 실질적으로는 스포트라이트가 PC사이에서 경쟁하는것도 모자르다고 생각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아서 GM까지 쟁탈전에 참가하기엔 영 부담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