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모든 마스터가 다 그런건 아닌데, 공개구인 자주 하는 마스터는 하자있을 확률이 큼. 자기 팀이 계속 터닌단 얘기니까. 아예 단편만 하면 모를까.
익명(maltwithoak)2023-07-05 16:33
답글
익명(14.63)2023-07-05 16:47
누가 나 좀 납치해가라
익명(106.101)2023-07-05 20:30
그냥 팀원구하는 장기팀에 들어가라 그게제일나음
익명(116.38)2023-07-05 22:13
놀랍게도 실제로 그렇기는 한데
나도 기회는 적어도 장기팀이 팀원 구할때 낼름 들어가는게 좋기야 제일 좋다고 봄.
단편에서 간택당하는게 기회는 많아도 그 마스터가 제대로된 사람일지는 모를 일이기 때문에(위에 말했던 공개구인 자주하는 마스터 이야기. 문제는 팀 자주 터트려도 어지간해선 죽창을 박지 않는게 이바닥 생태기때문에 찾아본다고 알 수 없음.)
ㅇㅇ
꼭 마스터가 아니여도 다른 플레이어가 컨택할 때도 있고
공구하는거 들어가는게 아닌이상 보통 그럼
ㅖ - dc App
ㅇㅇ 그런 식으로 마스터(전현직 포함)가 구심점이 되는 케이스가 많은 편
그렇구나 세션 자주 참가해야겠다
근데 모든 마스터가 다 그런건 아닌데, 공개구인 자주 하는 마스터는 하자있을 확률이 큼. 자기 팀이 계속 터닌단 얘기니까. 아예 단편만 하면 모를까.
누가 나 좀 납치해가라
그냥 팀원구하는 장기팀에 들어가라 그게제일나음
놀랍게도 실제로 그렇기는 한데 나도 기회는 적어도 장기팀이 팀원 구할때 낼름 들어가는게 좋기야 제일 좋다고 봄. 단편에서 간택당하는게 기회는 많아도 그 마스터가 제대로된 사람일지는 모를 일이기 때문에(위에 말했던 공개구인 자주하는 마스터 이야기. 문제는 팀 자주 터트려도 어지간해선 죽창을 박지 않는게 이바닥 생태기때문에 찾아본다고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