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하다 보면 여행의 목적도 없고 NPC와의 관계도 딱히 없고 그냥 마스터가 길을 터줬으니 그 길따라 간다 하는 플레이어들도 많아서. 그냥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엔딩을 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각 PC마다 개별 엔딩 잘 짜는 방법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