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y와 Barb의 옥스퍼드 영한사전 검색 결과다.
보통 은빛 화살촉이라고 번역하는데
우린 두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당신은 이 주문을 유발한 크리처를 마법적으로 산만하게 만들고 그 크리처의 순간적인 불확실함을 다른 크리처를 위한 격려로 바꿉니다. 그 크리처는 d20을 하나 더 굴리고 둘 중 더 낮은 값을 써야합니다.
그 다음 당신은 사거리 내의 당신이 볼 수 있는 다른 크리처를 선택합니다(당신 자신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크리처는 1분 이내의 다음 명중 굴림, 능력 판정, 내성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하나의 크리처는 이 주문으로 동시에 한 회씩만 강화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주문의 효과. 바드의 잔혹한 모욕 소마법과 흡사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두번째는 이 주문이 스트릭스헤이븐의 실버퀼 기숙사의 주문이라는 것이다. 실버퀼 기숙사는 바드스러운 면모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Barb는 2. 가시 돋친 말이라는 뜻을 가진 것이라 추론할 수 있다. Silvery는 유창하게 말을 잘한다는 뜻 정도일 것이다.
그렇다면 Silvery Barbs는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
정곡 존나 잘 찌르기?
팩트 폭행?
돌직구
촌철살인
은촉 - dc App
근데 성능보면 현실 비틀기로 의역해도됨 - dc App
근데 번역 잘하면 정곡찌르기나 팩폭이 맞긴한데.. 문제는 어디가서 반응 행동으로 정곡찌르기 쓸게요 하면 그뭔씹 하니까 걍 실베리바브or은촉 쓸게요 해야 아 그 스펠? 하고 알아듣더라 - dc App
'그 주문'
네 목소리는 은쟁반에 말똥 구르듯 하구나...!
운명의 전환
이건 어떨까
코레와 도오카나. 트라푸 카도 하츠도!!
누가 은촉이라고 언급한게 너무 잘퍼져있어서 굳이 번역이 필요한가싶긴한데 굳이 딴 번역을 물어본다면 은침이 괜찮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