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감도 안잡힘
바딕 인스피레이션이야 노래로 영감을 불어넣는다니 그렇다쳐도
아군이 크리티컬 쳐맞을 위기에 처해서 실버리 바브로 회피시켜주려는데
대체 어떤식으로 묘사해야 치명적이었던 공격이 어이없이 빗나가고 아군은 오히려 강화될 수 있는건데?
바드하면서 실버리바브 주문 묘사라곤 '잠깐! 은촉 쓸게요!' 한 적밖에 없음
바딕 인스피레이션이야 노래로 영감을 불어넣는다니 그렇다쳐도
아군이 크리티컬 쳐맞을 위기에 처해서 실버리 바브로 회피시켜주려는데
대체 어떤식으로 묘사해야 치명적이었던 공격이 어이없이 빗나가고 아군은 오히려 강화될 수 있는건데?
바드하면서 실버리바브 주문 묘사라곤 '잠깐! 은촉 쓸게요!' 한 적밖에 없음
"옘병 땀병에 가다 버릴 속병에 걸려가지고 땀통이 끊어지면은 끝나는 거고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 년 같으니 십장생 같으니 옘병 땀병에 그냥 땀통 끊어지면은 그냥 죽는 거야 이 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 이 십장생아 귤 까라 그래 이 시베리아야 예라이 썅화차야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라"
나는 플레이어가 실버리 버브 쓰면, 마스터로서 환영술로 적을 방해하고 아군을 강화하는 묘사 요구함.
근데 실버리 바브는 환영학이 아님
시간역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