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마스터링 할껀데, 마스터가 조작하는 캐릭터가 흑막에 깊게 연관되어 있음. 다만 소녀는 평범한 소녀임.
흑막이 데리러 가려고 하고, 갑자기 급발진하기도 하지만 착하고 귀엽다는 인상을 줘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끔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내가 생각해본 바로는 댕청미를 보여주면 귀여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러면 플레이어들이 '속은 검은 캐릭터 아니냐'하면서 배척할까봐 잘 모르겠음.
COC 마스터링 할껀데, 마스터가 조작하는 캐릭터가 흑막에 깊게 연관되어 있음. 다만 소녀는 평범한 소녀임.
흑막이 데리러 가려고 하고, 갑자기 급발진하기도 하지만 착하고 귀엽다는 인상을 줘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끔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내가 생각해본 바로는 댕청미를 보여주면 귀여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러면 플레이어들이 '속은 검은 캐릭터 아니냐'하면서 배척할까봐 잘 모르겠음.
의심스러우면 판정시켜 달라고 노래를 부를텐데, 그 때 판정 없이 의심스러운 부분 없다고 하면 됨
그건 거짓말이잖아
불가능함. 그렇게 유도할거면 메타적으로 핸드아웃 같은걸 쥐어주는게 그나마 상책일수도 있음
보호 대상이라거나 같은걸로 찍어버리면 일단 해는 안 끼칠테니 이게 그나마 나을듯한데
의심하지는 않을 정도까지의 정보를 알려주면 됨 - dc App
내 생각인데,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자면 의심 안하던 캐릭터가 배신하는거보다 의심가던 캐릭터가 배신하는게 훨 씬 재밌다. 나라면 의도적으로 의심 하게끔 밑밥을 더 뿌리겠어
평소에 플레이어들 안 속이고, 물어볼때 별 거 없다고 답해주면 됨
ㅇㄱㄹㅇ 평소에 유도 심하게 하면 호감계NPC는 호감형으로 유도하는게 보여서 죽이고싶어지고 대놓고 뭐 꾸미는 계NPC는 피해받을거같아서 죽이고싶어지고 협상해야하는 상황에 튀어나오는 몬스터NPC는 타협하라고 강제하는게 보여서 죽이고싶어짐
안 그래도 플레이어 개인 성향에 따라 의심병 심할수도 있는데 평소에 마스터가 속임수까지 썼다면 더 하긴 하겠다.
저런 상황에서 의심하는 사람은 뭘 가져다줘도 의심하니까 그냥 그 점은 포기하는게 좋음.
플레이어가 수상하게 여기는건 지극히 정상임 괜찮다고 해도 수상하게 여김 따라서 수상한게 사실은 AA였습니다라는 아예 평번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쁜 것도 아닌 무난한 진상을 하나 던져주면 수상함이 해소되어 진짜 비밀 숨길 수 있음
없음
플레이어에게 흑막을 숨김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플레이어를 속이려고 하지 않는 쪽을 추천함. 그냥 흑막과 관련이 있지만 그 소녀 npc는 그 사실을 모르고 악의도 없다는 걸 솔직히 밝혀. 시나리오 상 캐릭터가 그 npc를 지키는 쪽으로 행동해야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면 그냥 대놓고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 어차피 rpg는 같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을 즐기는 놀이고, 자유도는 환상임
강 주변에 인간 도축해놓고 신화생물 하나놓고 묶인거 보여줘서
지네가 구하거나 개가 알아서 살아나오는거 보여주셈. 그럼되지. 정아니다 싶으면 다른 애들도 섞여있으면 되고
대놓고 의심스럽게 한다음 판정성공하면 좆도아니었습니다!
심리학은 성공 여부 안 가르쳐주고 정보 건내준다
대충 흑막 안 정하고 세션 굴리다가 각이다 싶으면 흑막 배정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