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1년차 안됐을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캠페인 내에 벌어지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고 거기에 따른 상황 스크립트같은것도 준비했는데


한 3년정도 시간이 흐르니까, 그 과정에서 정말 열정갖고 몇달 분량을 한달내로 스피드런 할만한 팀들이랑 악착같이 달리니


이젠 걍 그렇게까지 준비 안해둬도 캠페인을 이끌어갈수 있을만큼 실력이 늘었음


근데 정작 준비를 안해도 될만한 실력이란게 결국 일주일 내리 캠페인에 대해 생각하면서 자다가도 "어 앞으로 이부분 이렇게 해결하면 되겠다" 라는 아이디어랑 함께 깰정도라서 그냥 몸에 밴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