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5120ad080ab3748af1c6bb11f11a3915d1b7576d69084be3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얼음첨탑 봉우리의 용의 주 무대였던 판덜린, 거기에 폭풍군주의 분노에서도 판덜린관련 에피소드가 있을정도로 많이 다뤄졌었는데


이번에 판덜린이 주 무대인 장기 시나리오가 또 나오는건가보다


겉보기엔 그저 시골깡촌인 판덜린은 도대체 왜이리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