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얼음첨탑 봉우리의 용의 주 무대였던 판덜린, 거기에 폭풍군주의 분노에서도 판덜린관련 에피소드가 있을정도로 많이 다뤄졌었는데
이번에 판덜린이 주 무대인 장기 시나리오가 또 나오는건가보다
겉보기엔 그저 시골깡촌인 판덜린은 도대체 왜이리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걸까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얼음첨탑 봉우리의 용의 주 무대였던 판덜린, 거기에 폭풍군주의 분노에서도 판덜린관련 에피소드가 있을정도로 많이 다뤄졌었는데
이번에 판덜린이 주 무대인 장기 시나리오가 또 나오는건가보다
겉보기엔 그저 시골깡촌인 판덜린은 도대체 왜이리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걸까
판덜린 지하에 무슨 파멸의 오벨리스크가 있어서 문제를 끌어들이는 거 아닐까 - dc App
네버윈터의 행정력이 아슬아슬하게 미치는 범위라 그런 듯 - dc App
포렐엔 정상인데가 없어
판덜린에 김전일과 코난이 산다
pc들이 있죠
이젠 저기도 6판 나올때쯤이면 대도시 되나?
포렐에서 개쩌는 대도시인 워터딥이랑 발더스 게이트도 틈만 나면 큰일나는 세계관에서 판덜린 정도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