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카드 사이에 있었던 일 그럴싸하게 연결하고 캐릭터 간의 관계도 챙기고 각색 넣고 롤플레이하다보니 어제도 8시간 이상 달렸다

사실 사이클도 3번 말고 4~6번 돌리고 하우스룰로 판정 이것저것 더 만들어서 했음 ㅎㅎ; 

이거 각색 자유도가 너무 높고 다른 배경 다루는 일본판 몇개 더 사니까 세계관도 막 섞고 바꿀 수 있어서 한판한판 다 다른 느낌이라 엄청 재밌네

거의 즉석 창작쇼가 되긴 하는데 이 맛이 좋아서 요즘 다른 룰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