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영화에 나온 자신감 없고 소심한 소서러같은 캐릭터 같은 식으로.
보통 카리스마가 매력으로 번역 되니까 아무래도 카리스마 캐릭터를
하게 되면 존나 당당하고 말빨 쩔어야되고 막 이럴거 같은데
말도 막 우물쭈물하고 소심한 캐릭터는 팔라딘이나 소서러나 워락하면 좀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듦.
번역의 차이라서 그런가? 카리스마라는 능력치를 매력보단 마력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되려나
DnD 영화에 나온 자신감 없고 소심한 소서러같은 캐릭터 같은 식으로.
보통 카리스마가 매력으로 번역 되니까 아무래도 카리스마 캐릭터를
하게 되면 존나 당당하고 말빨 쩔어야되고 막 이럴거 같은데
말도 막 우물쭈물하고 소심한 캐릭터는 팔라딘이나 소서러나 워락하면 좀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듦.
번역의 차이라서 그런가? 카리스마라는 능력치를 매력보단 마력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되려나
맨날 나오는 얘긴데 마력이 맞음 ㅇㅇ 거기에 사회적인 매력의 기능이 약간 첨가된 거
이쁜데 찐따같은 거면 오히려 매력있을지도
똑같이 찐따처럼 굴어도 카리스마가 높으면 귀엽고 안쓰럽고 챙겨줘야 할 거 같고 낮으면 좆병신이 지랄하는 걸로 보이는 거지 뭐
보통 착각물이 그렇지 않나? 주인공은 자기가 찐따인줄 아는데 주변에서 막 의미부여해주고 칭송해주는게 그거 아님?
수성의 마녀 주인공처럼 하면?
약간 연의 유비 같은 캐릭터성처럼 하면 될 듯 싶은데 말수 적고 소심해 보여도 외모 자체에서 귀티가 풀풀 나면서 목소리도 힘있고 찐따로 오래 살았다 보니 눈치 하나는 백단인 식으로
다우너 계열 폭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