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영화에 나온 자신감 없고 소심한 소서러같은 캐릭터 같은 식으로.


보통 카리스마가 매력으로 번역 되니까 아무래도 카리스마 캐릭터를


하게 되면 존나 당당하고 말빨 쩔어야되고 막 이럴거 같은데


말도 막 우물쭈물하고 소심한 캐릭터는 팔라딘이나 소서러나 워락하면 좀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듦.


번역의 차이라서 그런가? 카리스마라는 능력치를 매력보단 마력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