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이나 클래스 피처를 자기가 정해서 선언해서 굴리지 말고,
시트가 아닌, 캐릭터 자체에 몰입해서 자유롭게 "내가 지금 이런 이런 행동을 하려하는데, 이게 무슨 액션(혹은 스킬)에 해당할까요?" 라고 물어보기.
어떤 답이 나와도 로그 성능상 대체로 중간 이상은 되니 뭔 뻘스런 선언을 해도 아예 꽝인 경우는 거의 없고,
가끔 잘 걸리면 상황을 접수하는 한방 쾅이 가능하니 이 때는 살짝 오버하며 즐겨주면 됨.
절대 실패는 하지 않는 방법이다.
스킬이나 클래스 피처를 자기가 정해서 선언해서 굴리지 말고,
시트가 아닌, 캐릭터 자체에 몰입해서 자유롭게 "내가 지금 이런 이런 행동을 하려하는데, 이게 무슨 액션(혹은 스킬)에 해당할까요?" 라고 물어보기.
어떤 답이 나와도 로그 성능상 대체로 중간 이상은 되니 뭔 뻘스런 선언을 해도 아예 꽝인 경우는 거의 없고,
가끔 잘 걸리면 상황을 접수하는 한방 쾅이 가능하니 이 때는 살짝 오버하며 즐겨주면 됨.
절대 실패는 하지 않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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