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운타임 가지자고 찡찡거려서 GM이 최대 3주까지 가질 수 있고 그 이후에 강제퀘스트 들어간다고 선언.
다른 파티 도박하러가고 숙련 뛰는동안
건실하게 다음 퀘스트 준비하려고 매직아이템 수소문하러 간 장남(배틀마스터)

바닷가에서 몬스터 잡아야된다길래 클록 오브 만타레이 싸게살려고 매직아이템 상점에 죽치고 앉아있는게 영 불쌍해보였는지
매직템 수소문도 할 수 있다니까
그럼 자벨 찾아보겠다고 선언.
마스터 3주 다 써서 d20 한번만 굴리게 해준다고 한거에 내츄럴20, 가격 1d10*1000gp =>7띄워서 7000gp.

원래 계획 전부 폐기하고 입던 갑옷 팔고 포션 팔고 파티원 돈 싹 긁어모아 6250gp 마련
어차피 배타고 미션나가니까 나머지 돈은 델버마차까지 담보로 맡겨버리고 대출까지 땡겨서 서리자벨 구매

근력 16에서 7p나 올려버렸다

7레벨에 자벨 찬 장남무적전설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