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을 급하게 숙지하고 2명의 플레이어와 시작한 13구 둥지의 뒷골목 조그만한 사무소
9급 해결사인 덱스터와 수네드는 의뢰로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해결사들이 있었는데
한적한 사무소에서 만담을 나누던중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똑똑
방문자는 나름 13구에서 유명한 제조업자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과일음료 전문업자 한석씨였고,
한석씨는 자신의 오래된 친구를 한명 찾아달라고 의뢰를 남겼고 사무소는 의뢰를 받아들여 사진한장으로 수소문을 시작했다!
그렇기 사무소의 9급 해결사들은 길거리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에게 수소문 하며 의뢰를 착실하게 수행하던중
의뢰 목표였던 고로케씨를 아는 사람을 발견 해냈는데
그는 과일음료 제조업에서 일하던중 자신의 상사와 같이 있던걸 본적이 했다
의뢰 목표였던 고로케씨
그가 기억하던 고로케씨는 정장에 단정한 외모였다고..
그렇게 수소문 끝에
뒷골목에 쥐들로 이루어진 조그만한 늙은이와 한무리의 갱
우리의 해결사들은 덩치를 마주치게 되는데
뒤에 있던 위험한 갱스터들은 해결사들이 몰래 숨어서 들어가던것을 보고 덩치와의 싸움을 피하고 싶어
우리의 해결사들은 주머니에서 뇌물을 꺼내 갱스터들에게 바치게되는데..
그것은 중독적이고 달콤하고 잊을수 없는 퀜디
그것을 먹고는 나머지 갱들도 부드럽게 홀변하게 변하여 우리 해결사에게 협조했다
훌륭하게 쥐 조직원들을 구슬리는데 성공한 해결사들은 고로케씨가 옥상에 있다고 그렇게 해결사들은 옥상으로 향하게 되는데..
그렇게 의뢰의 목표인 고로케 씨를 발견한 해결사는 고로케 씨가 불안한 상태라는걸 인지하고 설득을 시도해보는데
설득에 성공한 해결사들은 고로케씨의 이야기를 듣는다..
아직 무언가 자신의 한이 남아 있던 고로케씨는 자신이 일하던 조그만한 음료 공방에서 제조법을 누군가 훔쳐왔다는걸
알고 있었고 과일음료 제조업에 특허를 따지려고 들어갔지만
자신의 아들이 그곳에서 일하고 있다는것을 봐버린 고로케씨는 차마 그것을 주장할수 없었는데..
그때 이 이야기를 들어버린 고로케씨 아들
사건의 전말을 알아낸 해결사들은 딜레마를 겪고 있었고,한명은 의뢰를 달성했고 보고를 하면 됬고
조금더 깊게 파고들어 이 의뢰를 해결하고자 하는 쪽으로 나뉘게 되었다.
거기서 나타난 의뢰주 한석씨 그는 의뢰를 준 시점으로부터 해결사들을 따라온것처럼 보이는데,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고는 그는 해결사들에게
선택지를 쥐어주는데.
기억 소거를 거치고 의뢰비 그리고 엑스트라 페이를 받거나, 이대로 기억을 지닌채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책임지는것
해결사 한명은 기억소거를 결정하고,한명은 책임을 지게 되는데
해결사는 경비원과 싸우게 된다!
그렇게 치열한 공방중
강력한 한방으로 경비원을 마무리하고 정의로운 해결사
그렇게 싸움을 끝내고 정리하던 한편..
기억소거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해결사는 금액을 확인하고 기억 소거를 기다리던
해결사의 차례가 호명됬을때 그는 서둘러 병원을 벗어나는것을 시도했다.
의사와 간호사는 사람이 사라진것을 깨달았고 해결사가 건물에서 벗어나려던 도중
그를 기다리던 것은 또 다른 고용된 경비들이 해결사를 기절 시켜 뒷골목으로 데려가기 시작했다..
또다른 해결사가 기억 소거장으로 향해던중 기절한 해결사를 발견하고 그들과 또다시 구조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성공적으로 싸움을 승리하고 해결사를 구조한 후 그들은 빚을 진 것을 갚기 위해 의뢰인에게 향하게 되는데..
우리는 의뢰인이 자신이 만든 음료를 뽐내며 사람들에게 위상을 뽐내는걸을 목격했고 우리의 해결사들은 그것이 그의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을 주장해
의뢰인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만든 음료의 재료 조차 제대로 말할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장내는 술렁이던 와중 우리의 의뢰인은 자신의 경비원들을 불러 우리는 전면전을 치루게 되었는데.
우직한 쥐 조직의 덩치와 두 해결사는 이 불리한 싸움속에서도 강한 정신력으로 이 무리를 무찌르는데 성공하게 되는데
의뢰인이 숨겨둔 녹색 앰플을 마시려는것을 저지하는데 성공한 우리의 해결사는 완전히 제압하게 되고
사건을 정리하고 우리의 사무소 해결사들은 사장님에게 보고를 하고 사건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과일 음료 제조업자였던 한석 의뢰인은 특허권 침해로 구속되었고
본래 주인이였던 공방의 고로케씨는 권리를 되찾아 자신의 메뉴를 지키게 되었다!
해결사들은 도시의 밤을 해결하게 되었다!
대충 1시간 준비한게 이정도임 ㅋㅋ 룰이랑 배경 인물들 급하게 만드느라 퀄리티가 별로인건 양해인데
뒤틀림을 터트려서 좀더 복잡한 작업을 할려고 했으나 캐릭터를 절박하게 몰아붙일 계기가 없어서
넘기게 되었으나 플레이어들이 다른 선택을 하고 서로 갈라지는건 예측하진 못했음 그래서 둘을 나누긴 했지만 어찌 저찌 구출해서 힘을 합쳐서
빌런과 싸우게 된다는 느낌으로 이어간게 나름 나쁘지 않았던것같네
몇몇 장면은 아예 따로 씬은 만들어야 할정도로 준비가 안되어 있었지만
테스트로 한번해봤는데 잘 다듬으면 괜찮은 이야기 나올것같네.
실제 쩌는군
무슨뜻임???
단테째깍째깍콘
느낌 좋다
고마워요요용
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