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족을 낮춰보는 오만함보다는 불멸의 명성을 얻겠다는 식의 명예욕이 더 두드러진다는 게 재밌음


페아노르도 그렇고, 갈라드리엘도 영원한 힘과 아름다움을 가진 군주로서 지배하겠다는 욕망 때문에 반지의 유혹에 넘어갈 뻔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