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족을 낮춰보는 오만함보다는 불멸의 명성을 얻겠다는 식의 명예욕이 더 두드러진다는 게 재밌음페아노르도 그렇고, 갈라드리엘도 영원한 힘과 아름다움을 가진 군주로서 지배하겠다는 욕망 때문에 반지의 유혹에 넘어갈 뻔했었고
그리고 은근히 동족끼리 싸운 적 좀 있지 않나...
ㄴ많지
페아노르는 반지 나오기 훨씬전 아녀?
ㄴ반지의 제왕 세계관 속 엘프들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다... 더 정확히는 톨킨 엘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