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사서 읽는중인데 레귤레이션 소개에 퇴마편, 전국편 두개밖에 없던데
퇴마편 설명에 일반적인 시노비가미와는 조금 다른 모험을 즐기라하네
일반적인 시노비가미는 그냥 처음 세계관 설명처럼 현대에 닌자들이 있고 요마는 아직 지옥문에 봉인당한 상태인거고 그게 일반/현대편인거임?
레귤레이션 2개가 특수한 상황들인거고?
룰북 사서 읽는중인데 레귤레이션 소개에 퇴마편, 전국편 두개밖에 없던데
퇴마편 설명에 일반적인 시노비가미와는 조금 다른 모험을 즐기라하네
일반적인 시노비가미는 그냥 처음 세계관 설명처럼 현대에 닌자들이 있고 요마는 아직 지옥문에 봉인당한 상태인거고 그게 일반/현대편인거임?
레귤레이션 2개가 특수한 상황들인거고?
그게 좀 애매한게, 퇴마편은 엄밀히 말해서 2판이랄까, 1.5판이랄까 어느 정도 시노비가미 팔리고 난 다음부터 생겨난 추가 배경임. 그런데 이후 발매되는 관련 서적들 보면(심지어 지금 파는 개정룰 포함) 전부 퇴마편 배경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지옥문 열리기 전을 플레이하는게, 룰북에선 '일반적인 시노비가미'라고 말하지만 모든 조직이나 NPC세팅이 추가되는게 지옥문 열린 다음이니 도대체 뭐가 일반적이냐 싶은 거지. 그냥 요괴잡는 플레이하기 싫으면 퇴마편 레귤레이션을 삭제해도 좋다 정도의 지침으로 받아들이는게 좋을 듯.
뭔가 설명을 이상하게 해놨는데 전혀 애매할 거 없음. 퇴마편은 전국편이나 현대편 구분과는 별개야. 현대편에 퇴마편 적용할수도 있고 전국편에 퇴마편 적용할 수도 있음.
다만 퇴마편이라고 뭐 엄청 다른 건 아니고, 퇴마편인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거랑 세션에 반드시 요마가 등장한다는 정도의 차이임.
난 데이터적인 기준으로만 나누고 세계관적인 부분은 현대랑 전국만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