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불 나오는 검인데 사실 저주가 걸려있어서 정기적으로 불장난을 해야만 하는 저주가 걸린 마검이 있다고 쳤을때
이 검에 감정 마법을 쓰면 "이 검은 불이 나오는데 저주에 걸려있어서 불장난이 하고 싶어져요." 라고 설명해야함? 아니면 "이 검은 불이 나와요." 하고 설명하고 저주 부분은 나중에 RP로 풀고 다시 감정 했을 때 알려줘야함?
물론 세션마다, 마스터마다 다르긴 할텐데 D&D 공식에서의 답변은 어떤 식인지 알고 싶음.
댓글 4
Most methods of identifying items, including the identify spell, fail to reveal such a curse, although lore might hint at it. - DMG
식별 주문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 식별 방식은 저주 같은 것을 밝혀내는데는 실패하나 힌트 정도는 줄 수 있다.
익명(124.194)2023-07-18 16:54
답글
여기서 힌트는 로어 같은 걸로 읽힙니다. 아마 다른 멋진 분들이 부연 설명 해주실 듯 ㅎㅎ
익명(124.194)2023-07-18 16:54
답글
오 그럼 저주는 직접 걸려보고 판단하는 수 밖에 없나? 내가 저주에 걸렸구나 싶으면 저주 해제 받으러 가는거고?
Most methods of identifying items, including the identify spell, fail to reveal such a curse, although lore might hint at it. - DMG 식별 주문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 식별 방식은 저주 같은 것을 밝혀내는데는 실패하나 힌트 정도는 줄 수 있다.
여기서 힌트는 로어 같은 걸로 읽힙니다. 아마 다른 멋진 분들이 부연 설명 해주실 듯 ㅎㅎ
오 그럼 저주는 직접 걸려보고 판단하는 수 밖에 없나? 내가 저주에 걸렸구나 싶으면 저주 해제 받으러 가는거고?
보통 저주는 어튠하면 어튠한 당사자가 바로 알게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