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추천하는 이유를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이건 사실 13시대가 아니라 댄디를 추천할 이유임.
댄디가 압도적으로 시장을 지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댓글 12
그래서 댄디 5판 정책이??
익명(119.194)2016-06-29 19:56
그치만 댄디는 영어고 13시대는 한글 정발이지. 5판이 한글 발매 할 확률은 지금으로선 0%의 수렴하고...
익명(124.195)2016-06-29 19:57
한국어로 돼있으니까 추천하는 거지
ㅁ맘ㅁ(125.133)2016-06-29 19:57
ㄹㅇ 번역만 됐으면 그냥 댄디 추천하면 그만인데 번역이 안돼서 13시대를 추천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익명(59.16)2016-06-29 19:58
ㄴ 꼭 그렇진 않아, 익혀야 하는 룰이나 제한은 13시대가 더 적으니까. 입문 자체는 13 시대가 쉬울 수도 있음. 다만 그렇게 d20의 익숙해진 유저가 향하는 방향은 음... 그대로 13시대를 하며 서플북을 즐기거나, 더 디테일한 걸 할 수 있는 D&D로 빠지는 거겠지, 취향 문제겠지만 말야. 13 시대는 표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야되서 커스텀이 힘든 점도 있지만, 대신에 그대로 쓰기에는 편하고...
익명(124.195)2016-06-29 20:01
ㄴ '꼭 그렇진 않다'정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쌩으로 댄디부터 입문하는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을거라 예상함
익명(59.16)2016-06-29 20:03
댄디가 괜히 시장 독점하고 있겠니
익명(223.62)2016-06-29 20:19
59.16// 그건 이미 쌓인 세월과 인지도의 차이니까 어쩔 수 없지. TRPG라는 장르 자체를 D&D를 때놓고 생각할 순 없으니까...
익명(124.195)2016-06-29 20:34
ㄴ 근데 꼭 인지도 때문이라고 하는건 좀 어폐가 있다고 느껴지는게 13시대 추천할 때는 그 게임성에 주목해서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주로 던월만 해봤는데 이런거 말고 맵쓰고 턴제 전투 하는 그런거 해보고 싶어요 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여기에는 댄디가 더 가까운 물건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 같음.
익명(59.16)2016-06-29 20:40
우리나라에선 '번역'하나가 다른 장점들을 상당히 씹어먹을 수 있다... 이건 TRPG 뿐만 아니라 비디오게임 쪽에서도 똑같은 것.
익명(222.110)2016-06-29 20:50
ㄴ ㄹㅇ 결국 번역 여부 문제인듯
익명(59.16)2016-06-29 20:53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D&D는 3신기를 사야하지만 13시대는 코어룰북만 사도 일단 시작할 수 있단 점에서 부담이 덜할 수도. 물론 볼륨 부족으로 아쉬운 점도 있지만... 갓서플 [괴물 도감]이 있음. 글고 공개 시나리오가 많은 점도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댄디 5판 정책이??
그치만 댄디는 영어고 13시대는 한글 정발이지. 5판이 한글 발매 할 확률은 지금으로선 0%의 수렴하고...
한국어로 돼있으니까 추천하는 거지
ㄹㅇ 번역만 됐으면 그냥 댄디 추천하면 그만인데 번역이 안돼서 13시대를 추천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ㄴ 꼭 그렇진 않아, 익혀야 하는 룰이나 제한은 13시대가 더 적으니까. 입문 자체는 13 시대가 쉬울 수도 있음. 다만 그렇게 d20의 익숙해진 유저가 향하는 방향은 음... 그대로 13시대를 하며 서플북을 즐기거나, 더 디테일한 걸 할 수 있는 D&D로 빠지는 거겠지, 취향 문제겠지만 말야. 13 시대는 표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야되서 커스텀이 힘든 점도 있지만, 대신에 그대로 쓰기에는 편하고...
ㄴ '꼭 그렇진 않다'정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쌩으로 댄디부터 입문하는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을거라 예상함
댄디가 괜히 시장 독점하고 있겠니
59.16// 그건 이미 쌓인 세월과 인지도의 차이니까 어쩔 수 없지. TRPG라는 장르 자체를 D&D를 때놓고 생각할 순 없으니까...
ㄴ 근데 꼭 인지도 때문이라고 하는건 좀 어폐가 있다고 느껴지는게 13시대 추천할 때는 그 게임성에 주목해서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주로 던월만 해봤는데 이런거 말고 맵쓰고 턴제 전투 하는 그런거 해보고 싶어요 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여기에는 댄디가 더 가까운 물건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것 같음.
우리나라에선 '번역'하나가 다른 장점들을 상당히 씹어먹을 수 있다... 이건 TRPG 뿐만 아니라 비디오게임 쪽에서도 똑같은 것.
ㄴ ㄹㅇ 결국 번역 여부 문제인듯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D&D는 3신기를 사야하지만 13시대는 코어룰북만 사도 일단 시작할 수 있단 점에서 부담이 덜할 수도. 물론 볼륨 부족으로 아쉬운 점도 있지만... 갓서플 [괴물 도감]이 있음. 글고 공개 시나리오가 많은 점도 좋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