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아들? 인지 뭔지 하는 설정으로 나와서 스토리 비중 다 털어먹고 계속 주도적으로 파티 이끌어가려함
gm 편애도 진짜 심했던게 인벤에 물이 든 가죽 수통 하나밖에 없는데 와인을 꺼낸다고 하질 않나 2cp짜리 빵 다섯 개랑 어디서 가져온 물고기 가지고 5천 명은 넘는 npc무리를 먹였다고 묘사하질 않나;;
다행히 gm한테 계속 피드백하니까 죽여서 퇴장시켰는데... gm이 술마셨는지 3일뒤에 사실 살아있었다고 등장시키더라
gm의 아들? 인지 뭔지 하는 설정으로 나와서 스토리 비중 다 털어먹고 계속 주도적으로 파티 이끌어가려함
gm 편애도 진짜 심했던게 인벤에 물이 든 가죽 수통 하나밖에 없는데 와인을 꺼낸다고 하질 않나 2cp짜리 빵 다섯 개랑 어디서 가져온 물고기 가지고 5천 명은 넘는 npc무리를 먹였다고 묘사하질 않나;;
다행히 gm한테 계속 피드백하니까 죽여서 퇴장시켰는데... gm이 술마셨는지 3일뒤에 사실 살아있었다고 등장시키더라
내 pc가 혹독한 고행으로 깨달음을 얻으려 한다는 설정이었는데 우리 gm은 지나친 고행은 오히려 깨달음에 방해가 된다고 대놓고 내 캐릭터 저격하는 주장을 펼치는 gmpc 꺼내서 내 캐릭터보다 먼저 깨달음 얻었다고 우기더라.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는지 내 캐릭터도 전생엔 그 gmpc 스승이었고 환생하면 그 때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입털던데 이게 그 엎드려 절받기인가 그거냐 샹
pc가 12명이면 망할만하긴 하지 사실
클레릭 12인팟ㅅㅂ 보스 한명이어도 1라운드에 1시간걸릴듯 - dc App
3sp에 팀원 팔아먹는 PC가 있다?!
결국 공개고로시당하고 죽창찔렸잖아
내가 저때 gm이 낸 책 읽었는데, Gmpc 찔려죽였을때 창은 아티펙트 되었대 ㅋㅋ
결국 한 명이 죽창 꼽고 탈주했고 한 명은 발뺌하다 걸렸잖어
GM이 NPC3명이나 써가면서 추궁할줄은 진짜로 몰랐는데 그타이밍에 닭 우는 소리 틀어줄줄은 몰랐음
아 ㅋㅋㅋ 나사렛 몽키스패너 걔구만
예수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