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화염 화살이 빗나갔습니다" 보단 " ㅅㅂ 왜 주문이 안나가나 했더니 참나무 지팡이가 아니라 호랑나무가시 지팡이었네!! " 하면서 호다닥 바꾼다거나
더 재밌을듯 ㅋㅋ
아니면 주문을 외우다가 혀를 씹었다던가
레비오우사가 아니라 레비오솨~ 란다
오래하다보면 귀찮아짐
네 브라선생님
아니면 주문을 외우다가 혀를 씹었다던가
레비오우사가 아니라 레비오솨~ 란다
오래하다보면 귀찮아짐
네 브라선생님